유성엽 후보, 당내 지역균형 강조

 

- 세종 합동연설회, 호남 출신 최고위원 필요성 역설 -

 

 

□ 민주통합당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유성엽 후보는 17일 오후 2시, 세종시 조치원 홍대 국제연수원 대강당에서 열린 세종지역 순회합동연설회에서 민주당이 당원 중심으로 거듭나야한다는 점을 강조하는 한편, 서민과 중산층을 확실히 보듬는 중도개혁 대중정당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역설했다.

 

□ 민선 3기 정읍시장을 역임한 유 후보는 자신의 지방자치단체장 경력을 언급하며 민주당을 지방으로 가져가 국민에게 더 가까이 가도록 하는 데에 자신이 적임자라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 유 후보는 또 4명의 최고위원을 뽑는 이번 선거에서 각각 영남, 호남, 충청, 수도권 출신의 후보를 선택해 당내 지역균형을 이뤄달라고 호소하기도 했다.

 

 

*아래 첨부파일을 클릭하시면 보도자료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4.17).hwp

 

Posted by 유성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