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엽 위원장, 2017년 국가진로교육정책 포럼 개최

- 18, 국회 도서관 소회의실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평생 진로교육의 방향과 국가의 역할에 대해 논의

- 유 위원장,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 맞는 인재 양성으로 국가 경쟁력 높여야

 

□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우리나라 진로교육의 방향과 그에 따른 국가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한 포럼이 국회에서 열린다.

 

□  유성엽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오는 18일 금요일, 국회 도서관 소회의실에서 국가진로교육센터·한국진로교육학회·생애개발상담학회와 함께 ‘4차 산업혁명 시대 평생 진로교육의 방향과 국가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국가진로교육정책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포럼은 최근 4차 산업혁명과 함께 그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진로교육과 관련하여 전문가·교사·학부모·기업관계자 등이 참여하여 소통의 장을 만들고, 생애 전 주기 진로개발 측면에서 진로 교육 방향과 국가의 역할을 살펴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다.

 

□  여야 국회의원, 교육계 주요 인사와 정부 관계자가 참석하여 진행되는 이 날 포럼에는 진로교육학회 송병국 회장이 ‘4차 산업혁명 시대 평생 진로교육의 역할과 방향을 주제로 첫 번째 발제에 나서고 생애개발상담학회 임은미 회장이 초중등에서 성인까지 생애를 아우르는 진로교육 활성화를 주제로 두 번째 발제에 나선다.

 

□  발제에 이어진 토론에는 김선희 좋은학교 바른학부모회 대표, 김윤기 경기 소사고 교장, 송은주 교육부 진로교육정책과장, 옥경영 숙명여대 소비자경제학과 교수, 이지연 국가진로교육센터장, 임세라 마블러스 대표, 정연순 고용정보원 고용서비스전략본부장, 정원 동인천고 교사 등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  한편,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각 당 간사를 맡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유은혜 의원, 자유한국당 염동열 의원, 국민의당 송기석 의원, 바른정당 김세연 의원 등이 참석하여 축사를 할 예정이다.

 

□  유 위원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 맞는 인재를 길러내는 것이 국가 경쟁력의 원천이 될 것이라며, “진로교육을 통해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성, 인성, 도전 의식을 가진 인재를 양성하여 미래성장 동력을 키워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 위원장은 이러한 때 개최되는 교육정책포럼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포럼을 통해 대한민국 미래 진로교육의 방향이 논의되고, 이를 지원할 수 있는 국가 정책 방안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고 밝혔다.

 

           20170817 보도자료(유성엽 위원장, 2017년 국가진로교육정책 포럼 개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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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성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