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엽 “민주평화당을 경제정당, 대안정당으로 강하게!”
- 문제는 경제, 대안을 갖고 있는 사람이 당대표 되어야
- 당원주권 실현과 당 운영의 투명성과 민주화에도 앞장설 것

 

□ 민주평화당 당권 도전에 나선 유성엽(민주평화당, 정읍․고창) 의원은 민주평화당이 경제정당, 실력 있는 대안정당으로 살아남아서 21대 총선에서는 원내1당을 이루고 더 나아가 다음 대선에서는 집권하는 것을 목표로 당을 이끌어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 유 의원은 17일 오전 광주MBC 라디오 시사프로그램 ‘시선집중 광주’(연출 황동현)에 출연해 “문재인정부가 남북문제나 적폐청산은 아주 잘하고 있지만 막상 중요한 경제에서는 실패하고 있다. 경제정책의 실패는 결국 집권 실패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며, “최근 한국은행에서 금년도 경제성장율을 2.9%로 예상했다. 이는 박근혜 정권 4년간 2.95%라는 점을 상기했을 때 박근혜 정부때보다 상황이 더 나빠진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 이에 그는, 현재 경제정책의 문제점으로 재정 확대로 인한 공공부문 비대화, 고환율 정책, 수입원자재 및 시절재의 가격상승으로 내수에 미치는 악영향과 인위적인 일자리 창출 정책 등을 꼬집으며, “3년 전부터 치밀한 경제 공부와 많은 경제전문가들과의 토론으로 준비된 제가 당대표가 되는 일이 우리 민주평화당이 경제정책의 실패를 바로 잡고 경제정당, 대안정당으로 나설 수 있는 길이다”고 자신했다.
  
□ 그리고, 당 운영의 투명성을 강조하며, “당비를 내는데 그 당비가 어떻게 쓰여 지는지를 당원들이 알 수 있도록 정기적인 회계보고와 중요한 정책결정  과정은 전당원 투표를 통해 결정하는 등 당원주권 실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마지막으로 유 의원은 이날 제헌절을 맞이하여“문재인 대통령께서 국회에  제출해 놓은 헌법 내용을 보면 국민들 대부분이 원하는 분권형 개헌이 아닌 대통령 4년 중임제 개헌안을 내놓았다.”며, “정부 여당은 집권한 이후 개헌이라든지 선거제도 개혁 등 정치개혁 및 정치발전 과제에 대하여 소극적이다. 이런 부분들을 우리 민주평화당이 견인하여 촛불혁명에 이은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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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성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