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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4.17 고부면민 광장대화
  2. 2013.04.17 덕천면민 광장대화
  3. 2013.04.17 [TV 시사집중-인터뷰] “18대 국회, 역대 최하위”

 

 

 

정읍 유성엽 국회의원 광장토론 - 고부면민과의 대화

[정읍시사]


정읍 유성엽 국회의원이 지난 21일(토) 오후 2시 고부면사무소에서 주민 100여명을 초청, 고부면 발전방안의 주제로 제6차 유성엽과 함께하는 광장대화를 가졌다.

유성엽 의원은 인사말에 나서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고부면에서 갖는 광장대화의 의미가 어느 때보다 크다”"능력 있는 의원이란 평가도 중요하지만 더욱 가치 있는 일은 청렴성과 도덕성이 확보된 가운데 최선을 다 하는 의정활동을 하는 것이 자신을 믿고 지지해준 시민들에게 보답하는 길임을 잘 알고 있다"면서 항상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질의에서 신흥리 이희문씨는 고부천 유역 침수피해를 해결하기위한 고부천 하도정비공사가 차질 없이 완료될 수 있도록 사업비 확보에 만전을 기해 줄 것과 747지방도 확.포장 구간 중 정읍구간의 조속한 완료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으며, 입석리 김호근씨는 국도 29호선 공사 관련 입석리 구간을 터널방식으로 통과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일남기자/영상: 이남석기자

 

2009.02.21.

 

Posted by 국회의원 유성엽

  

 

정읍 유성엽 국회의원, 덕천면민 광장대화

[정읍시사] ‘가까운 정치! 일하는 정치!’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정읍 유성엽 국회의원은 지난 14일(토) 오후2시 덕천면사무소에서 ‘유성엽과 함께하는 광장대화’를 마련, 덕천면민과 지역발전 방안에 대한 대화의 장을 펼쳤다.
 
토론에는 200여 덕천면민들이 참석해 대 성황을 이뤘고 농촌공사 임정범 정읍지사장을 비롯 김훈 덕천면장, 김상기 전 시의회의장 등 지역 유지 및 면민들이 시종일관 함께 했다.
 
유성엽 의원은 “지난 5월30일 이후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임하고 있는 가운데 이곳 덕천면민들과 시민들의 성원에 대해 하루도 잊어본 적이 없었다” “이를 보답하는 길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한해를 보냈지만 시민들과 약속을 지키고 지역과 국가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길이 해법으로 생각한다”고 서두를 열었다.
 
이어 유 의원은 “현재 무소속의 여건이지만 정읍의 일꾼으로 뽑길 잘했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며 “정읍역에서 광장대화를 해야 했으나 읍면지역은 가급적 찾아가는 길이 도리일 듯싶어 방문 토론을 개최했다”고 기탄없는 대화를 권유했다.
 이일남기자(영상취재: 이남석기자)

2009.02.14.

 

Posted by 국회의원 유성엽

 

 

[촬영/편집=이근일 기자]
(취재=뉴스웨이 윤미숙 기자)

[오프닝]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18대 국회가 벌써 막바지에 접어들었습니다. 초선의원이 본 18대 국회는 어땠을지, 무소속 유성엽 의원을 만나 4년여 의정활동에 대한 소회를 들어봤습니다.

[리포트]

2008년 무소속으로 국회에 입성한 유성엽 의원은 18대 국회에 대해 ‘역대 최하위’라고 평가했습니다. 해머가 등장한 2008년 외통위 폭력사태 등 잇따른 파행으로 정치불신만 가중시켰다고 지적했습니다.

[sync/무소속 유성엽 의원]
“18대 국회는 환갑을 맞는 국회답게, 여야간 정권교체를 주고받은 국회답게 기대에 맞게 성숙된 국회의 모습이 연출될 것이라고 봤는데 초장부터 몸싸움과 파행으로 일관한 대단히 안타까운 국회였다.”

이와 관련해 유성엽 의원은 날로 심화되고 있는 정치불신을 해소하기 위해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단을 해결하고 국회의 실질적 권능을 회복하는 등의 정치개혁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sync/무소속 유성엽 의원]
“정치의 중심이 국회로 와야된다. 지금 현재 우리나라의 문제점은 제왕적 대통령제도가 거론되고 있다. 첫째는 국회의 권능이 현재 대단히 취약하다. 정부의 법률안 제출권을 국회로 회수해야한다. 또 정부가 가지고 있는 예산편성권도 국회로 회수해야 한다.”

또한 국회 파행을 방지하기 위해 직권상정 등 국회 운영제도 개선과 정당민주화, 지역구도 정치현실 극복을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sync/무소속 유성엽 의원]
“국회 파행의 근본적 원인이 지역구도 정치를 바탕으로 한 비민주적 정당운영에서 비롯된다. 정당 민주화, 지역구도 정치현실을 어떻게 극복해 내느냐가 중요한 과제다. 쉽지 않은 과제지만.”

유성엽 의원은 최근 쟁점이 되고 있는 한미 FTA에 대한 견해도 밝혔습니다. 현실적으로 협상이 체결된 만큼 피해분야 보완대책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겁니다.

[sync/무소속 유성엽 의원]
“저는 근본적으로 한미 FTA 자체를 반대하는 입장입니다만. 이제라도 한미 FTA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한다면 많은 국민들이 독소조항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 미국과 진지하게 재논의를 해나가면서 한편으로 가장 피해가 예상되는 농업부문에 대한 피해보완대책을 실질적으로 충분하게 세워야 한다.”

한편 유성엽 의원은 두 차례의 민주당 복당이 무산된 데 대한 개인적 서운함을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유성엽 의원은 지난 2010년 11월과 올해 4월 두 차례에 걸쳐 민주당 복당을 신청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sync/무소속 유성엽 의원]
“제 복당을 결과적으로 거부한 것도 과거 선례를 봤을 때 타당하지도 않고 명분없는 일이라고 보아지고 그 방식도 대단히 서운하고 안타깝다. 일부 사람들의 반대 때문에 복당이 무산된 건 사당에 다름아니다”

민선 3기 정읍시장을 지낸 유성엽 의원은 지난 여름 8박9일의 일정으로 지역구인 정읍을 도보 여행하면서 농촌 중소도시 발전을 위한 구상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정치발전을 위해 앞장서 뛰겠다는 각오를 국민여러분께 전하는 메시지에 담았습니다.

[sync/무소속 유성엽 의원]
“안녕하십니까, 정읍 출신 유성엽 의원입니다. 요즘 여러 가지로 정치도 어렵지만 경제도 어렵고 혼란스러운 부분이 많이 있다. 정치를 하는 한 사람으로서 대단히 죄송스럽다는 말씀 드리면서 저도 앞장서서 정치·경제·사회 모든 분야에 있어서 혼란과 어려움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국민여러분께서도 좌절할 수만은 없지 않나 생각합니다. 다함께 힘을 모아 대한민국의 미래와 희망을 일궈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클로징]

초선임에도 불구하고 소신있는 의정활동으로 주목받아 온 유성엽 의원. 지역발전과 정치발전을 위한 앞으로의 행보도 기대됩니다.

지금까지 국회에서 뉴스웨이 윤미숙입니다.

2011.11.14. 윤미숙 기자

Posted by 국회의원 유성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