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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4.17 북면민 광장대화
  2. 2013.04.17 이평면민 광장대화
  3. 2013.04.17 영원면민 광장대화
  4. 2013.04.17 고부면민 광장대화
  5. 2013.04.17 덕천면민 광장대화

 

 

 

유성엽 의원, 정읍 북면 광장대화

 

2009.03.12.

 

 

 

Posted by 국회의원 유성엽

 

 

유성엽과 함께하는 광장 토론회 정읍 이평면

[정읍시사]
정읍 유성엽 국회의원은 지난 3월5일과 6일 이평면과 감곡면을 차례로 방문해 ‘유성엽과 함께하는 광장토론회’를 가졌다.

이평면에서는 이평면 황전에서 신태인 화호간 교량개설의 필요성 및 소재지 우회도로 개설의 필요성과 직불금 지급에 있어 지역별 차등지급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유 의원은 “농촌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신념에는 변함이 없다”면서 “직불금 문제와 한미 FTA 등 산적한 농업.농촌의 문제해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영상취재: 이일남기자

 

2009.03.05.

 

Posted by 국회의원 유성엽

 

 

 

정읍 유성엽과 함께하는 광장대화 ‘영원면 발전 방안’

[정읍시사]


지난 2월28일 오후2시 영원면사무소에서 개최된 제 7차 ‘유성엽과 함께하는 광장대화’에서 정읍시 영원면 금부리 권재원씨는 최근 백제고분지역에 대해 안타까움을 토로하고 특색 있는 지역 콘텐츠를 개발해 자원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광장대화는 정읍 유성엽 국회의원이 정읍역 광장에서 최초 추진한 토론에서 기인하며 각 지역 주민들을 만나 국정에 필요한 민의를 수렴하기 위한 것.
 
이날 유 의원은 한미 FTA에 대해서는 개방이 불가피 한다면 충분한 피해보전대책을 수립하여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국민의 공감대 형성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축산과 경종농업을 연계하는「순환복합영농 육성 지원에 관한 법률」을 발의하여 농업의 체질개선을 통한 경쟁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으며 농협문제에 있어서는 방만한 조직의 정비와 더불어 농협의 본래 목적인 경제사업과 유통 분야의 확대를 통해 진정한 농민을 위한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련 법률을 심의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남석기자/영상취재: 이일남기자

 

2009.02.28.

Posted by 국회의원 유성엽

 

 

 

정읍 유성엽 국회의원 광장토론 - 고부면민과의 대화

[정읍시사]


정읍 유성엽 국회의원이 지난 21일(토) 오후 2시 고부면사무소에서 주민 100여명을 초청, 고부면 발전방안의 주제로 제6차 유성엽과 함께하는 광장대화를 가졌다.

유성엽 의원은 인사말에 나서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고부면에서 갖는 광장대화의 의미가 어느 때보다 크다”"능력 있는 의원이란 평가도 중요하지만 더욱 가치 있는 일은 청렴성과 도덕성이 확보된 가운데 최선을 다 하는 의정활동을 하는 것이 자신을 믿고 지지해준 시민들에게 보답하는 길임을 잘 알고 있다"면서 항상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질의에서 신흥리 이희문씨는 고부천 유역 침수피해를 해결하기위한 고부천 하도정비공사가 차질 없이 완료될 수 있도록 사업비 확보에 만전을 기해 줄 것과 747지방도 확.포장 구간 중 정읍구간의 조속한 완료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으며, 입석리 김호근씨는 국도 29호선 공사 관련 입석리 구간을 터널방식으로 통과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일남기자/영상: 이남석기자

 

2009.02.21.

 

Posted by 국회의원 유성엽

  

 

정읍 유성엽 국회의원, 덕천면민 광장대화

[정읍시사] ‘가까운 정치! 일하는 정치!’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정읍 유성엽 국회의원은 지난 14일(토) 오후2시 덕천면사무소에서 ‘유성엽과 함께하는 광장대화’를 마련, 덕천면민과 지역발전 방안에 대한 대화의 장을 펼쳤다.
 
토론에는 200여 덕천면민들이 참석해 대 성황을 이뤘고 농촌공사 임정범 정읍지사장을 비롯 김훈 덕천면장, 김상기 전 시의회의장 등 지역 유지 및 면민들이 시종일관 함께 했다.
 
유성엽 의원은 “지난 5월30일 이후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임하고 있는 가운데 이곳 덕천면민들과 시민들의 성원에 대해 하루도 잊어본 적이 없었다” “이를 보답하는 길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한해를 보냈지만 시민들과 약속을 지키고 지역과 국가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길이 해법으로 생각한다”고 서두를 열었다.
 
이어 유 의원은 “현재 무소속의 여건이지만 정읍의 일꾼으로 뽑길 잘했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며 “정읍역에서 광장대화를 해야 했으나 읍면지역은 가급적 찾아가는 길이 도리일 듯싶어 방문 토론을 개최했다”고 기탄없는 대화를 권유했다.
 이일남기자(영상취재: 이남석기자)

2009.02.14.

 

Posted by 국회의원 유성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