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성공한 도지사가 될 것입니다.

 

도민과 함께하기에 성공을 약속할 수 있습니다.

 

행정은 도민과 나누고,
예산은 도민의 눈으로 지킬 것입니다.

 

모든 사업은 도민 부담을 최소화할 것이고,
문제도 답도 현장에서 보고,
현장에서 찾겠습니다.

 

효율적 행정으로 군살을 빼고,
전시행정은 지양하겠습니다.

 

공무원들에게는 자부심을 안겨드리겠습니다.


능력있고 친절한 도지사,
따뜻하고 성실한 도정은 전북의 경쟁력이 될 것입니다.

 

 

 

Posted by 유성엽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정읍에서 여의도로 출퇴근하겠습니다”


이 약속을 지키기 위해 6년 동안
정읍에서 여의도로 출퇴근한 사람이 있습니다.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거짓말안하는 정치인상
18대 국회의원 공약충실도 만점
정읍시장시절 인사공정성과 청렴도 등 1위

 

이제 또 다른 약속을 합니다.

55세 젊음, 정치와 행정경험 모두를 바쳐
앞으로! 아이들이 행복한 전북을 만들겠다고 말입니다.


약속을 하면 반드시 지키고 책임지는 사람
유성엽이 전북도지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유성엽

 

 

Posted by 유성엽

 

 

 

"유성엽이 도청 국장할 때 상대를 해본 사람이면 설명이 필요없다. 결재할 때 담당자 기분 조금도 안나쁘게 양해를 구하고(그것도 국장이 7급에게) 수정한다.

 

돌아가서 살펴보면 그야말로 100점이다.

 

나이는 적어도 존경하지 않을 수 없는 분이다. 살펴보고 질책도 하고 격려도 하자."

 


"참 좋다. 일반적으로 지탄받는 정치적 냄새라곤 전혀 없는 사람이다. 그나 전북이나

 

그가 세워지는 것은 우리에게 기회다. 그것은 분명하다."

 

Posted by 유성엽

 

Posted by 유성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