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경험 정읍시장 안살림도 잘했다지

중앙정치 재선의원 바깥살림 잘할꺼야

삼십년 공직생활 잡음한번 없었지

차관친구 도와주고 실.국장동기 밀어주니

문화산업 농생명경제 전북미래 활짝피네

분권형 개헌이면 전북에도 기회오지

다가오는 서해안시대 준비된 ○ ○ ○

전북운명 바꿀사람 55세 유성엽!

 

 

 

 

 

 


Posted by 유성엽

행정과 중앙정치를 모두 경험한 사람과, 지방행정만 경험한 사람
과연 전라북도 현안을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국책사업 강하게 밀어붙일 도지사 필요]


전북 도지사 선거열기가 점차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즐비하게 늘어선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적임자를 찾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급작스런 김완주 도지사의 3선 불출마 선언으로 해묵은 지역 현안사업은 해결은 차기 도지사 손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이다.

 

특히 ‘누가 도지사가 되느냐’에 따라 정치적으로나 지역현안 해결과 관련해서도 속도 차이가 명확해 질 수 있다는 데도 유권자들은 주목하고 있다.

 

실제 도정이 풀어야 갈 지역 현안은 부지기수다.

 

군산공항 국제선 취항 및 확장 건설 문제와 새만금 산업단지 개발사업, 전주~김천 간 동서 횡단철도건설 등 전북도의 운명을 바꿀 주요 현안은 현재 답보상태에 있거나 정부지원이 미흡하다.

 

그 중에서도 최대 현안은 군산공항 국제선 취항 및 확장 건설 사업이다.

 

국제공항 문제가 낙후 전북의 외자도입을 가로막는 등 불균형 성장의 주범으로 작용하고 있어 차기 도지사는 반드시 군산공할 국제선 취항 숙원을 풀어야 한다.

 

그러나 걸림돌이 만만치 않다. 국내·외적으로도 많은 난제가 도사리고 있다.

 

2011년 3월에 확정된 새만금 종합개발계획엔 군산공항 확장과 관련, 2015년께 검토하는 것으로 돼 있었으나 최근 이 부분이 누락, 전북도와 정치권, 새만금 개발청 등의 힘을 하나로 모아 공조라인을 구축해야 한다.

 

새만금의 성공을 위해 기업들의 투자를 유도할 산업단지 개발 문제도 해결해야 한다.

 

산업단지로 지정된 바다 매립이 완료되면 서울 여의도 면적 네 배 크기(1870만㎡)의 대단위 산업단지가 들어서고, 총 3만6000명의 고용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러나 관건은 속도다. 농어촌공사가 사업시행을 맡아 주거·상업용 9공구를 제외한 1~8공구를 공장 부지로 만들 계획이지만 매립이 끝난 곳은 1공구(189만㎡)와 2공구(255만㎡)뿐이다.

 

전주∼김천간 동서횡단철도 사업 역시 전주와 무주·진안·장수 등 도내 동부권과 경북지역을 잇는 철도 노선으로 주민들이 교통여건과 새만금지구의 물류수송을 위해 성공시켜야 한다.

 

하지만 정부가 새만금~대야, 전주~김천 등 2개 신규 노선은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서 추가 검토 대상으로 분류하면서 우선 추진 대상에서 사실상 제외한 것이다.

 

이에 따라 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이를 반영 시켜 오는 2020년 이전 사업으로 반드시 명시해야 한다.

도 관계자는 “김완주 도지사의 불출마 선언 이후 지역 분위기는 되레 김 지사의 8년 성과를 높게 평가하는 분위기”라며 “차기 도지사는 김 지사가 그동안 일궈놓은 주요 대형국책사업들에 알맹이를 채우는 게 급 선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북중앙신문 박정미기자 2014.02.12)

 


 

 

Posted by 유성엽

1. 유성엽 국회의원은 정읍시장의 행정 경력과 재선 국회의원의 중앙정치 경력을 겸비한, 두 날개를 다 갖춘 전라북도지사 후보입니다. 전라북도지사는 행정뿐만 아니라 중앙정치 경력을 가진 사람이 되어야 전북의 미래가 있습니다.

 

- 유성엽 의원은 전라북도 문화관광국장, 환경보건국장, 경제통상국장을 지냈으며, 민선3기 정읍시장 시절에 자치단체장 중 인사공정성, 청렴도, 대외 교섭능력 분야에서 1위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 2008년과 2012년 무소속 국회의원으로 당선(2012년 민주당 복당)되고 농림수산식품위원, 교육과학기술위원,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 활동하여 중앙정부 속사정을 손금 보듯이 알고 있습니다.

 

 

 

 

2. 경상도의 홍준표, 경기도의 김문수, 인천광역시의 송영길 등 대권을 꿈꾸는 쟁쟁한 시도지사들과의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사람이 전라북도지사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전북이 삽니다. 타 시도지사들과의 경쟁에서 이기려면 중앙정치, 국회의원 경험과 협상력이 있어야 합니다.

 

 

 

3. 유성엽 국회의원은 1983년 27회 행정고시에 합격했고, 지금 나이가 55세입니다. 50대 중반은 일하기 최고 좋은 나이고, 인맥이 가장 좋을 때입니다.


- 유성엽 의원의 동기생들이 중앙부처 곳곳에 차관 또는 실·국장으로 현직에 있어서 언제든지 만나 정보를 파악하고, 예산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4. 유성엽 의원은 여야를 가리지 않고 친분이 두텁습니다. 유성엽 의원은 언제든지 여야 국회의원들과 만날 수 있고, 전북 몫을 설득하고 챙길 수 있습니다.

 

 

 

 

5. 유성엽 의원은 약속을 지키는 정치인입니다. 2010년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2011년 거짓말 안 하는 정치인상을 수상했습니다.

 

 

 

 

6. 유성엽 의원은 젊고 패기 있는 사람으로, 낙후 전북을 회생시킬 수 있는 사람입니다. 2008년과 2012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당의 아성을 뚫고 연이어 무소속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저력이 있습니다. 어떤 어려움이라도 극복하고 전북을 살릴 수 있는 사람입니다.

 

 

Posted by 유성엽

존경하는 전북 도민 여러분!


저는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전라북도지사에 출마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이 자리는 제가 8년 전 도지사 출마를 밝혔던 곳으로 감회가 무척 새롭습니다.

 

지금 전라북도가 신음하고 있습니다. 인구가 크게 줄었으면서도, 도민의 평균 소득은 다른 지역과 비교하기가 민망할 정도입니다. 일자리도 항상 부족합니다. 미래 세대를 키워야 할 교육환경도 나빠지고 있습니다.

 

산업화의 물결을 타지 못한 채 망망대해에 떠 있는 돛단배와 같은 신세가 바로 우리 모습입니다. 혹자는 중앙 정부의 편파적이고 차등적인 대접 때문에 전북이 낙후되었다고 진단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누가 뭐라고 해도 전북은 우리의 고향이요 터전입니다. 소외와 낙후에는 분명 외부 영향도 크다고 생각하지만, 결국 우리 탓이고 책임입니다. 우리 자신이 나름의 생존전략을 제대로 세워 생사를 걸고 뛰었다면 오늘과 같은 초라함은 막았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신세를 한탄하고 울기만 해서야 되겠습니까.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전함이 있습니다”라고 장계를 올린 뒤, 왜의 대군을 물리친 이순신 장군의 기개를 떠올립니다. 이순신 장군처럼 우리는 희망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됩니다. 다시 일어나 희망을 일으켜 세우고 전북의 대변화를 시작해야 합니다.

 

특히, 갑오년 새해는 우리 전북도민에게 뜻깊은 한 해입니다. 지금으로부터 120년 전인 1894년 갑오년에 동학농민혁명을 일으킨 전라북도가 대한민국의 중심이었듯이, 2014년 갑오년은 우리 전라북도가 다시 한 번 일어서서 대한민국의 변혁과 발전을 선도하는 중심으로 자리매김해야 할 것입니다.

 

낙후와 소외를 털어버리는 대변화는 무엇보다 우리의 마음가짐에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 스스로를 믿는 자긍심, 너와 나를 통하게 하는 신뢰가 대변화의 신호탄이 되어야 합니다. 김완주 지사님은 얼마 전 기자회견에서 전라북도의 ‘더 큰 변화’와 ‘새로운 변화’를 위해서 지방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하였습니다. 김 지사님은 “새로운 사람이 비전과 변화를 일으켜서 전북 발전의 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저는 김완주 지사님의 발언을 깊이 새겨보려 합니다.

 

 

 

 

전북의 더 큰 변화는 역시 새로운 사람이 맡아야 합니다. 도민들은 새로운 사람의 등장을 보면서 변화를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제 나이 55세입니다. 변화와 혁신에 적합한 한창 일하기 좋은 나이입니다. 지방자치가 부활한 지 20년을 맞은 올해는 전북의 미래비전과 발전전략에 대한 근본적인 재검토·재정립이 필요합니다. 저는 약동하는 「문화」와 「생명」산업이 전북의 변화를 가져올 중심축이 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우리가 1등 할 수 있는 분야를 선택해서 집중해야 합니다. 전북만이 가진 고유의 문화·예술 자산을 새롭게 재조명·산업화하고, 튼튼하게 복원될 농림수산업을 토대로 식품·생물·생명산업을 일으키겠습니다. 이러한 목표를 장기적인 안목에서 이루기 위해서는 과학기술 역량이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제가 대표 발의한 전북과학기술원 설립을 위한 입법안도, 정성을 들여 추진하고 있는 연구개발특구도 이런 취지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전북이 그동안 추진해온 자동차와 기계, 신재생에너지, 탄소산업, 농·생명 분야 R&D, 관광산업 등 5대 성장동력 산업의 골격은 유지하되, 여건 변화에 따라 과감히 수정·보완하겠습니다.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의 전북 이전이 확정되어 금융산업 발전의 초석이 놓였습니다. 금융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해가야 합니다. 교육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자녀를 외지로 유학을 보내는 고충을 줄이겠습니다. 복지의 질적 개선과 맞춤형 복지로 건강한 복지생태계를 만들겠습니다. 아울러 전북의 절반을 차지하는 산지를 활용하여 고도의 산지자원화 사업으로 경제적 가치를 획기적으로 높이고, 힐링·헬스 투어리즘의 중심으로 육성하겠습니다. 전라북도의 에너지자립도를 높여 탈원전 시범지역으로 만들겠습니다. 새만금 사업을 더욱 더 명실상부한 국책사업으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전북 경제 회생을 목표로 중장기 발전전략을 세워서 도민들의 소득을 지금보다 적어도 50% 이상 늘려 전국 평균권 위로 올려놓겠습니다. 이를 위하여 전북 예산 10조원 시대를 여는데 온갖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중앙 : 지방 재정이 80 : 20인 구조에서는 국가예산 확보가 현실적이고 절박한 과제입니다. 국회와 중앙 각 부처에 살아 있는 인맥을 십분 활용하여 전북의 몫을 확실하게 챙기겠습니다.

 

요즘 정치에 대한 국민의 불신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일부 정치인이 국민에게 희망을 주지 못하고, 약속을 지키지도 책임을 지지도 않으면서 정쟁을 일삼기 때문입니다. 저는 민선 시장을 거쳐 국회의원에 재선되기까지 약속을 지키려고 나름대로 최선의 노력을 해왔습니다. 애초 약속대로 정읍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정치를 하면서, 2010년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2011년 거짓말 안 하는 정치인상, 2013년 모범 국회의원상 등을 수상한 것이 그런 노력을 입증한다고 믿습니다. 저는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약속한 것은 반드시 실천해 보이겠습니다. 그리고 결과에 대해 분명한 책임을 지겠습니다.

 

이 자리에서 또 한 가지 중요한 약속을 하고자 합니다. 저는 도지사가 되면 한곳에 머무르지 않을 것입니다. 적어도 1주일에 한 번은 시·군을 방문, 숙박할 것입니다. 현장에서 만나고 대화하면서 전북 회생의 살아 있는 해법을 찾겠습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저에게는 두 날개가 있습니다. 행정과 정치, 중앙과 지방을 넘나들 수 있는 양쪽 날개입니다. 저는 중앙과 소통하고 도민과 대화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여정으로 갈고닦아온 역량을 모아 두 날개를 활짝 펴 전북의 이륙과 비상을 성취하겠습니다. 서서히 도래하고 있는 서해안 시대를 능동적으로 맞이해나가겠습니다. 그래서 전북의 희망을 일구고 전북의 밝은 미래를 반드시 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유성엽

1. 유성엽 국회의원은 정읍에서 태어나, 정읍 산성초등학교를 졸업하였습니다. 칠보중학교에서 1~2학년을 수료하고 전주 신흥중학교로 전학하여 졸업하고, 전주고등학교와 서울대 사회과학대학을 졸업하였습니다.

 

2. 24살에 행정고시 합격하였고, 30대에 전라북도 문화관광국장, 환경보건국장, 경제통상국장 등 전라북도 주요 보직을 역임하며 행정 역량을 입증하였습니다.

 

3. 43살인 2002년에 공직생활을 접고, 2002년 정읍시장에 출마하여 당선되었습니다. 시장 재직 동안, 전라북도 내 자치단체 중 인사공정성, 청렴도, 대외 교섭능력에서 1위 평가를 받으며 자치단체장으로서의 탁월한 행정 역량을 보여주었습니다.

 

4. 그리고, 2008년과 2012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연거푸 당선되어 정치인으로서의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2012년 국회의원 당선 후 민주당에 복당하였고, 현재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에서 활동 중입니다.

 

5.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는 동안,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국감 우수의원상’, ‘거짓말 안 하는 정치인상’ ‘국감 최우상’ 등을 수상하면서 가장 열심히 일하는 국회의원, 약속을 지키는 정치인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6. 경력에서 보듯이, 유성엽 국회의원은 행정경험뿐만 아니라 재선 국회의원의 정치역량을 겸비한 정치인, ‘중앙 정부에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정치인’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1월 21일 전북도지사 선거에 출마를 선언하였습니다.

 

 

Posted by 유성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