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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직선 2018.02.21 22:3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펌)평택-오송 2복선화보단 차라리 평택-KTX공주역 직선 신설을~!
    차라리 평택-천안아산 2복선에 천안아산-공주시내-ktx공주역을 신설해서 서울-호남을 지금보다 더 빠르게 갔으면 좋겠다.

    솔직히 고속철 분기점도 주로 이용하는 호남주민들이 우선이여야 함에도 들러리로 전락시켜 오송으로 어거지선정에 천불이 안날수 없다.

    그리고 서울직결선 포함한 경강선 연계 이천-진천읍-청주역~오근장역 중간지-대전 대덕구 용호동-회덕역-대전역간 고속철급 중부선 복선전철을 만들생각은 그렇게 없는건지??

    서울-이천-청주-용호동-영.호남간 ktx와 일반열차에 청주는 서울-청주간 수도권전철, 대전은 논산-대전-청주공항간 직통 광역철도 혜택이 올수 있는 셈이잖아.

    무안공항도 함평 엄다면-무안군청-무안공항간 복선전철만 만들어 무안공항-광주역간 광역철도를 운행하게 만들어 광주공항의 무안국제공항으로 통.폐합을 대비도 할 필요있다.

    호남을 위하면서도 그런식으로 주이용지역들을 무시하면 그렇게 호락하게 있지 않을거다.

    솔직히 청주.충북은 고속철 하기 이전당시 경부고속철 유치보다는 서울-이천-진천-용호동-대전역간 중부선 복선전철를 먼저 만드는걸 생각하여 그것먼저 만들었어야 했을지도 모른다.

    그 생각도 못하고 호남지역을 불쌍하게 만든 저의가 무엇이던가?? 지탄을 면하기 어려울것이며 엄청난 손해도 자초하고 있는것은 분명하다.

    호남이 무슨 호구냐??

    청주.충북의 너무 말도 안되는 고속철 노선유치 생떼작전이 대한민국 고속철을 망가뜨려놓은거나 마찬가지.

    충북이 제대로 인구 늘기 시작한것은 중부고속도로가 만들었을때부터야 시작된것이지 솔직히 경부고속도로가 있었을때 제대로 발전 파급효과가 있지 않았다는 걸로 알고 있어 청주지역과 비청주권간 고속도로 노선사업에서 우선순위(서울세종고속도로 청주경유VS중부고속도로 확장.)가지고 싸움을 하고 있는 만큼 중부고속도로가 없었다면 강원도 인구를 앞질렀을리가 없었을 거라는 생각이 떨쳐버릴수 없는거 같다.

    http://www.cnews.co.kr/uhtml/read.jsp?idxno=201802211503546690543
    (반드시 위쪽 홈페이지 주소를 보셔야 합니다.)
    늘어나는 수요 못따라가는 고속철도…운행 ‘빨간불’
    '평택~오송' 선로용량 포화상태…'2복선화' 속도낸다

    충북의 발전은 경부고속도로보다 중부고속도로가 영향력이 더 큰만큼 경부고속철 노선보단 중부선철도를 먼저 만들었어야 했던 가장 큰 이유?

    http://www.ccd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5305
    “중부고속도로 확장 이유 충분” - 충청매일

    "경부고속도로가 개통된 1970년 당시 148만4천명이었던 충북 인구는 1987년 140만8천명으로 7만3천명이 감소했다.

    그러나 같은 해 중부고속도로가 개통된 후로 인구가 증가세로 돌아서면서 지난 해 말에는 159만2천명으로 증가했다.

    또 중부고속도로는 국가·충북 산업의 대동맥으로써 산업·물류·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왔다."

    그러니까 청주의 오판이 지금처럼 중부선 철도를 못만들고 있는 원인이 되고 있다는 거 보면 다른이들은 할말이 없을것으로 본다.

  2. 백락 2018.02.20 09:3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른미래당(바미당) 정체성(정책, 이념, 노선) 쉽게 이해하기(요약집)
    작성자: 백락
    작성일; 2018. 02. 02

    바른미래당(바미당)=자유 한국당이다.
    한 가족...일란성 쌍둥이다.
    한 번 그들이 어떻게 하는지 두고 보면 알 것이다.

    도찐개찐, 대동소이
    오십보백보, 도토리 키재기
    난형난제, 막상막하
    백중지세, 호각지세
    용호상박, 환상의 복식조
    -------------------------------------------
    박지원
    1시간 · 2018. 02. 20

    바미당은 한국당을 청산의 대상이라 비난하며 출범했습니다.
    그러나 잉크도 채 마르기 전에 서울시장 안철수,경기지사 남경필 후보 단일화 등 묵시적인 주고 받기식 선거연대를 한다는 보도가 흘러나오기 시작합니다.
    바미당, 한국당은 선거연대를 부인하지만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날까요.
    합당도 결국 군불 지피는 것에서 부터 시작했지 않나요.
    한국당과의 공조 및 연대! 예측은 했지만 도둑질도 너무 빠릅니다.

    민주평화당을 민주당 2중대라고 비난하던 바미당의 정체가 스스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통합을 그렇게 반대하면서 한국당을 비난하다 결국 바미당을 택한 일부 의원들의 거취가 주목 됩니다

  3. 백락 2018.02.19 21:4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 바람피고 새 장가 든 안철수 대표는 조강지처(비례 3인)를 쿨하게 놓아줘라.
    작성자: 백락



    이상돈, 박주현. 장정숙 의원...
    이들 비례 3인은 국민당이 추구하는 정치를 하려고 국민의 당에 들어 왔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안철수 대표가 대통령을 콩 볶아 먹듯이 해먹으려고 하다가 안 되니까 변심해서 엉뚱하게 보수와 손을 잡고 정치를 하려고 꾀를 부릴려고 하는 것이 아닌가.
    그것도 멀쩡한 당을 평지풍파를 일으켜서 불법, 편법, 변칙 등 모든 짜 맞추기 기법을 총동원하여 어거지로 합당을 하려고 하는 것이다.(정당 운영의 비민주성 노출)
    그러니 이들 3인들이 좋아라 하겠는가.
    당연히 반발하고 싫다고 할 수밖에.
    ID(정체성)가 안 맞으면 로그인이 안 되는 것과 같다
    그들은 처음엔 국민의당(정책.이념.노선)과 안철수 대표가 좋아서 시집을 왔다.바른정당이 좋아서 시집을 온 것이 아니다.
    그런데 변심해서 딴 여자(보수정치)와 정을 통하고 살겠다는데 어떤 속 좋은 여자가 그런 꼴을 보고 살겠다고 하겠는가.
    눈알이 확 뒤집혀 질 수밖에 없지.
    그래서 당연히 그런 꼴은 못 보겠으니 같이 못 살겠다고 하는 당연한 이치가 아니겠는가.
    그런데 문제는... 보기 싫고 정이 떨어져 살기 싫다는데 놓아주지도 않고 그대로 데리고 가서 잡아놓고 고통 주며 계속 살겠다고 심술까지 부리고 있으니 이거야말로 천불이 날 일이 아니고 노발충관 할 지경이 아닌가.
    그리고 한 술 더 떠서 살기 싫으면 알아서 나가서 살아라. 까지 하는 것이다.
    그 동안 밥도 해주고 애들도 키워주고 속옷 양말까지 빨아주고 했으면 당장 나가서 살더라도 살 수 있도록 손에 뭐라도 쥐어 주는 것이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그런데 맨몸으로 나가라고 하니 이게 인간적으로나 상식에도 맞는 일인가.
    쩨쩨(옹졸)하다는 생각마저 든다.
    자기가 잘 생기고 예쁜 유승민이와 눈이 맞아서 바람을 피워 가정을 파탄(부정행위)시켰으면 자기가 집을 나가서 딴 살림을 차리든지 해야지 3인의 정당한 요구를 짓밟으며 오히려 그들에게 안방까지 비우고 나가라고 하면 되겠는가.
    대단한 똥고집이고 오기부리기식이다.

    이건 3인의 요구가 잘못된 것이 아니라 안철수 대표가 약속(혼인서약)을 어기고
    정치를 잘못하고 있는 것이다.
    애초부터 3인은 당헌 당규 정신에 맞게 정치를 한 것이다.
    그러나 안철수 대표가 중도에 억지합당을 통해 보수정치를 하겠다고 하기 때문에 안철수에 유책사유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안철수는 그들이 하고자 하는 정치(철학. 노선)를 하도록 놓아주는 것이 맞다.
    이것이 정치 도의이고 큰 정치인의 그릇(마음)이다.
    안철수의 새 여인...유승민도 놓아주는 것이 맞다. 라고 했다.[CBS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 2018. 01. 19]
    만일 내보내주지 않는다면 이미지만 망가지고 안철수 대표의 정치인생에 두고두고 후회되는 일이 될 것이다.
    한 번 두고 보자.

    ※노발충관(怒髮衝冠): 화가 나서 머리카락이 빳빳해져서 관을 찌르다.
    ※무단복제 및 전재, 재배포 허용 합니다.

  4. 백락 2018.02.18 16:4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 추미애 대표 큰 소리...타당의 문제에 대해서 제가 눈길을 준 바도 없고, 앞으로 눈길을 줄 이유도 없다”
    작성자; 백락
    작성일: 12018. 01. 18. 17:45


    “국민의 뜻에 반하는 인위적 정계개편은 제 임기 중에는 없다”

    그래 좋다.
    그런 일은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더욱 안 될 일이지만,..
    한 번 두고 보자.
    협치이니 어쩌니 하면서 도와주라고 하는지 안하는지.
    그리고 더민주당으로 들어 오거라 말거라. 하는지 안하는지.
    앞으로 무슨 말들이 나오고 무슨 일들이 벌어지는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한 때 탄핵 정국에서 부역자 집단에게 탄핵표는 구걸하지 않겠다고 호기에 찬 말을 했듯이(결국 오발탄이 되고 말았지만...)요즘 쫌 잘 나간다고 오만하게 큰 소리를 치는 것 같은데...
    제발 눈길 준 일이 없었으며 좋겠다.

    정치가 아무리 수사적인 표현이 일상화 된 것이 정치판이라 하지만 책임지지 못할 말은 아예 처음부터 안했으면 좋겠다.
    정치판이 혼탁해 진다.
    후배들이 못된 것만 따라 배울까 그것이 걱정이다.

    그러나 어찌되었든
    어거지 보수 합당을 반대하는 진영은 앞으로 신당을 하더라도 현 정부 여당의 옳은 정책에 대해서는 뜻을 같이하고 아니다. 라고 할 때에는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정당의 모습만 보이면 된다.
    그리고 보수야당과 연대에 대해서는 아예 언급하지 않은 것이 좋을 것이다.
    그들과 말을 섞지 말어라.
    역풍을 맞을 수도 있다.
    그냥 신당이 할 일만 하며 앞만 보고 가면 된다.

    근데
    지금 당장은 유혹에 빠져 월당 할 그런 변절 정치인이 나올 지 그것이 걱정이다.

  5. 백락 2018.02.16 13:2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 민주평화당이 없어지면 호남은 어떻게 될까? [必讀]
    작성일:2018. 02. 06


    ■ 다당제(민주평화당) 필요성과 그 효과
    6. 13 지방선거...호남의 선택은 무엇이 되어야 할까? (필수 아젠더)

    ----------------------------------------------------------
    제목; 다당제가 붕괴되면 호남은 어떻게 될까? [必讀]
    작성자: 백락
    작성일:2017. 8. 24

    ● 다시 찬밥 신세가 된다.
    민주진보 정부의 심장...광주호남을 되찾는 것이 지금 여당의 궁극적인 목표인 만큼 경쟁당인 국민당(민평당 전신) 없애버리기 위해 일단 잘해주겠지만 선거에서 압승을 하고 일당 독점 체제가 되면 호남에 대한 관심은 약해 질 것이다.
    ● 영호남이라는 지역을 절대적 지지기반으로 하는 적대적 공생관계의 양당구도의 정치체제가 부활됨으로써 또다시 양당제의 정치적 적폐들이 재등장한다.(친노문당:보수대통합당 구도)
    ● 다당제가 붕괴되면 슈퍼 영남의 위용을 앞세워 또다시 탈호남, 호남불가 호남필패론이라는 정치공학을 일부 동조적인 호남 여론을 이용하며 영남패권정치를 더욱 공고히 지속한다.
    ● 그래서 호남 정치력은 약화(호남 정치 부재 현상)되고 또다시 호남 정치인은 각자도생을 위해 분열하며 패권세력(친노.문당)에 줄서기 눈치 보기나 하는 변방정치의 생계형 정치인 신세로 전락 된다.
    그럼으로써 호남 발전은 지체되고 출향인을 포함 호남인에게 경제적 사회적 피해가 돌아온다.
    ● 또 호남은 표나 찍어주는 자판기 노릇이나 하면서 피눈물로 이루어 놓은 호남의 정치적 자산만 임대하고 그에 적당한 임대료(지분=인사, 예산)만 챙기면서 “이 정도면 그런대로 민주정부 아래에서 성공이고 다행(차선책)이지 않겠냐. 라는 생각(만족)을 가지며 살아 갈 것이다.(들러리.)
    ● 결국 호남은 양당제 대통령 중심 권력구조 아래서는 지구가 망할 때까지 대통령은커녕 대통령 후보조차 나오기 힘들게 될 것이다.

    ☆ 다당제가 아니었다면 지금처럼 호남 인사에 대한 중용이 이루어졌을까?
    (본인은 대선이 끝나자마자 국민당이 생존할 수 있고 호남의 정치력과 지지율을 회복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다당제의 필요성과 그 효과에 대해 유권자들에게 이해시키는 노력이 매우 중요한 일이라는 걸 알고 가장 먼저 언급하고 반복해서 주장했다.)
    ☆ 다당제 체제가 정착되면 그땐 호남이 변방에서 중앙정치 중심으로 복귀 주도적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 지금의 5당 체제가 호남에겐(출향인 포함) 황금 분할 구도임을 명심하시라.
    ☆ 호남인은 이젠 차분한(냉정히) 마음으로 큰 그림을 그려 놓고 긴 호흡으로 멀리 보고 다음의 정치는 어떻게 그릴 것인가를 고민해 봐야 할 것이다.

    (ex: DJ처럼 주도해서 대권을 한번 쥐어 봐라. 개헌+독일식 정당명부제가 포함된 선거 관련법 개정이 시급하다. 빨리 서둘러라!)
    ***지난 20대 총선 때 국민당(민주평화당 전신)이 새누리당에 이어 더민주당을 누르고 정당 득표율 2위를 했다.
    그렇다면 다음 선거에서 독일식 정당명부제에 의해 선거를 실시하고 여기에 출향인을 포함 전국적으로 하나 된 힘을 보인다면 경천동지할 일이 벌어질 것이다.

    -------------------------------------------
    제목: 더민주당 정부에 중용된 호남 출신 정치인들은 국민의 당과 국민당(민주평화당 전신)을 지지한 호남인의 덕분인 줄 아시라.
    작성자: 백락
    작성일 :2017.05.16



    한 때 민주당은 촛불 정국 이전까지만 해도 여러 선거에서 연전연패했다.
    그리고 당의 지지율은 정체 상태에 머물고 있었다.
    그래서 정권교체의 희망이 보이지 않는 아사 직전의 불임정당의 모습이었다.
    이런 상황 하에서 호남 차별과 소외는 지속되고 있었다.
    그러나 당은 수수방관만 하고 있고 여기에 친노의 패권정치까지 나타나며 당은 친노, 비노 갈등을 보이며 내홍에 빠져 있었다.
    여기에 실망한 호남은 새로운 출구를 찾아보자고 대안 정당의 출현을 탄생시켜 지난 총선에서 압도적 지지를 보여 줌으로써 더민주당에게 경종을 울려 주었다.
    비로소 경쟁하는 다당제 체제를 갖추게 된 것이다.
    그래서 더민주당은 반성하고 성찰하는 계기가 되었다.

    야권 절대적 지지 기반인 호남을 신당...국민의 당에게 뺏긴 더민주당은 정신이 번쩍 들어 앞으론 절대로 실망을 시키는 그런 일이 없겠다. 열심히 하겠다.라고 싹싹 빌며 지지를 호소했다.
    아마 이런 애절한 모습은 친노에 실망한 호남에서의 국민의 당(민주평화당 전신)의 출현이 없고 경쟁하는 당이 없었다면 이런 모습은 찾아 볼 수도 없고 과거처럼 표만 얻어먹고 호남에 대한 관심이 크게 달라지지 안했을 것이다.
    그래서
    촛불 덕분에 정권을 얻은 더민주당은 대선이 끝나고 승리하자마자 보답이라도 한 듯 호남 인사를 등용하고 탕평인사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런고로
    이런 결과론적 현상을 놓고 볼 때
    이번에 더민주당 정부에 중용된 호남 출신 정치인들은 국민의 당과 국민당(민주평화당 전신)을 지지한 호남인의 덕분인 줄을 알아야 할 것 같다.
    그러므로 문재인 대통령 당선에 기여한 공신 역할을 했다는 이유로 전리품 챙기듯 자기 출세에 그치지 말고 지역주의 해소와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
    그리고 고향을 위해서도 좋은 일을 해야 할 것이다.
    (힘 있는 자리에 호남 인재도 심어주고)
    실질적인 결과물이 없다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되놈--왕 서방이 가져간 격이 된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자신들이 잘해서 한 자리씩 차지했다고 생각하지 말고 사실은 경쟁관계의 국민당 및 국민의 당(민주평화당 전신)을 지지한 호남인들과 촛불이 준 선물(덕)인 줄을 알아야 한다.
    다당제 효과가 아니지 않을까.
    기대를 해본다.

  6. 교육자치 복원 2018.02.07 15:4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역기초교육의원과 시군구교육청장선거 철저히 부활을~!
    지난 2014년 지방교육선거는 교육의원이 없는체 교육감직선제로 실시했던 선거로 끝난지 4년째 되었다.

    교육의원이 없는체 시도의회 교육위원회는 대부분 교육을 알지 못하는 일반시도의원으로만 채워지고 교육의원출신 시도의원은 있지만 그것은 극소수로 알고 있다.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제대로 교육위원회 운영을 이끌어 나갈수 있을지 걱정가지는 지역주민들도 적지 않게 많은 것으로 알고 있어 이번기회에 교육의원선거 빠르게는 2016년 총선과 연계해 2년간의 임기로 하든가? 아니면 2015년에 빨리 실시할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

    또한 2010년부터 아예 없었던 시군구의회 교육의원선거와 시군구교육청장선거도 마땅히 신설.실시하여 완전한 교육자치를 만들어야 할 필요가 있는 만큼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교육계출신들의 유일한 지방의회 진출로였던 교육의원선거. 그러나 위헌성이 있는 일몰제로 인해 산산조각이 된 현실을 생각하면 너무나 안타까운 생각이 아닐수 없는것이다.

    언제까지 가만히 있어야 할지? 그것도 4년후에 실시는 시간이 너무 길다.

    교육감 직선제 폐지를 막고 이글의 내용대로 광역기초의회 교육의원 선출제와 시군구 교육청장 선출제도 시행되어 완전한 교육자치가 실현되었으면 좋겠다.


    교육의원이 없는 지방의회는 앙꼬없는 찐빵이 아니고선 무엇이란 말인가? 너무 걱정스럽다.

    (유성엽의원님? 전교조와 시민사회단체, 전직 시도교육의원님분들과 교육에 관심있는 시군구의원님분들하고 교육에 관심있는 국회의원님분들과 손잡아서 어떻게좀 해보세요. 제발요. 부탁드립니다. 2019년이나 2020년에 실시되게 해주시고요.)




    *진정한 교육자치 복원을 위해서라면?(간단한 정리)
    1.교육의원 일몰제도 없어졌던 시.도 광역의원 선출제를 복원하고 최소의석은 6개부터 시작하여 각 시도의회 총의석의 20~25%까지로 할당.
    2.시.군.구교육지원청장 직선제를 강력히 실시(직선제 실시 될경우 교육지원청은 교육구청으로 개명하고 지원청장도 교육구청장으로 개명.)
    3.시도의회에만 한하였던 교육의원제도를 확대해 시군구 기초의회 교육의원를 신설하여 풀뿌리 교육자치를 실현(최소 3석부터 시작하여 각 시군구의회 총의석의 20~25%까지로 할당.)
    4. 진보보수중도 성향별 광역기초 교육의원 성향별 비례대표 선출제 신설함으로서 최소 2석부터 시작해 각계각층들의 교육정계 진출하는데 불이익이 없도록 만든다.
    특별.그와는 상관없지만 당선이 안되었지만 10%이상 득표하는 자들에게 한하여 선거보전금을 보전 받을수 있는 것이 완화되어 5~10%내지 7~10%이내의 득표한 후보들에게 있어 선거보전금(예비후보기간 포함)을 30~40%정도로 받을수 있게 할 필요가 있다.(5~7%이상도 득표얻기 어려운데 낙선되어 빚으로 선거한사람들 망하란 말인가? 이건 도무지 봐주기 어려운 사항이다.)

    고찰:5~10%내지 7~10%이내의 득표한 후보들에게 있어 선거보전금(예비후보기간 포함)을 40%정도로 받을수 있게 될경우 10~15%이내 득표자에게는 60~70%로 완화하는 방안도 검토되어야 한다.

  7. 백락 2018.02.06 14:1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 앞으로 안철수+유승민+박동승이 입에 담지 말아야 할 말...7가지
    작성자: 백락
    작성일: 2018. 02. 06


    5. 18 영령
    광주 정신
    호남 정신
    DJ 정신
    햇볕 정책...
    적폐청산
    새 정치
    개혁 정치
    지역주의 해소

    만일 위와 같은 말을 사용한다면 그건 진심이 아니다.
    거짓말이다.
    가치 발바닥 같은 소리이다.
    이젠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믿지 않을 것이다.
    그 이유는 최근 안철수 대표의 어록을 통해서 안 대표의 정체가 백일하에 드러났기 때문이다.
    여기에 박동승 의원들마저 짜맞추기 어거지 합당을 통해 안철수 대표를 따라 보수의 심장으로 들어갔기 때문이다.

    모두가 아시다시피
    국민의 당은 호남을 절대적 지지 기반으로 한 지역주의 해소와 친노 패권정치 혁파를 위해 중도 개혁정치를 기치로 출현한 정당이다.
    그리고 약화된 호남의 정치력을 회복하여 호남 차별(인사,예산)에 저항하고 국민의 당 주도의 정권교체를 해달라고 만들어준 당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비민주적 불법 편법 변칙 등 모든 짜 맞추기 기법은 총동원하여 수구보수 야합을 통한 새로운 당을 창당하였다.

    그런 고로 안철수 대표는 이젠
    정책. 이념. 노선의 실체가 밝혀진 만큼 뜻을 같이 하는 의원과 함께 당을 떠나서 안철수 정신(새 정치)이 알알이 듬뿍 담긴 바른정당과 손을 잡고 대통령의 꿈을 이루는 것이 마땅하다 할 것이다
    안철수 대표마저 지역주의(영남지역패권)와 호남을 들러리 삼아 대통령을 하려는 지역주의 기득권 정치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젠 같은 방을 쓸 합당한 명분이 없어졌다.

  8. 민심이천심 2018.02.05 11:4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주평화당의 출범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민주평화당은 좁게는 호남의 실리를 위한 필수적 존재이고, 넓게는 캐스팅 보터로서 한국정치를 바로 잡을 중추적 존재입니다.
    그 동안 숨긴 보수의 발톱을 드러낸 음흉한 배신자 안철수가 제 발로 기어나가니
    이제 민주평화당은 반듯하고 선명한 모습으로 한국 정치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머지않아 수권정당이 될 것입니다.
    네 시작은 미약하나 나중은 심히 창대 하리라(욥기 8:7)

  9. 백락 2018.02.05 09:3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 호남이 바른 정당과 통합(합당)을 반대하는 이유<2>
    작성자: 백락
    작성일: 2017. 12. 19

    요즘 일부 국민당과 바른정당 정치인들 입에서 통합과 관련된 말들이 솔솔 나오고 있는데...절대 양립불가(2017.10.20)

    ■ 이틀 전 유승민 의원이 “햇볕정책을 버리고 특정 지역에만 기대는(정치) 지역주의를 떨쳐내겠다고 한다면 그런 분들과 통합 논의를 못할 이유가 없다.“ 라는 유승민 의원의 오후 서울 여의도 의원회관에서 인터뷰를 보고.... (2017. 10. 18)

    ■ 바른 정당은 18일 오후 의원총회를 열고 국민의 당 내부 갈등이 정리되는 대로 당 대 당 통합에 착수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그 전제조건으로 국민의 당과의 통합 시 '천정배·정동영·박지원 배제론', 즉 통합 반대의 선봉에 있는 의원들을 배제하자는 의견이 나왔다고 한다.(2017.12.18)


    • 군사 독재정권 시절과 그 이후에도...인권, 언론(의사 표현) 탄압, 국민을 감시 차단 등 기본권을 억압하고
    • 군사 쿠테타(헌정 유린-반민주, 반국민적), 불공정, 특권, 특혜, 특정 지역(호남)차별 고립 불균형 등...우리 사회의 나쁜 병리적 양태만 만들어내고
    이를테면 그 동안 못된 짓만 골라서 했던 그런 정치세력과 통합은 절대 안 됨.
    어찌 되었든 그들과는 일단 생각과 길(정책, 이념 노선)이 다르다.
    통합은 정치의 퇴행이고 구태다.(나쁜 정치공학)
    민주평화 세력을 분열시켰던 제2의 열린 우리당의 창당과 같은 탈호남의 발상이다.
    5월 광주 정신, 호남 정신을 부정하고 훼손하는 배신행위이다.
    국정파탄, 정치 실패의 궁지, 다음 지방선거 및 총선에서 살아남기 위한 고육지책--잔머리이다.
    그들은 이 세상을 비정상이 정상인 것처럼 행세하는 세상으로 둔갑시켜서 온 세상을 실타래처럼 헝클어 놓은 악폐의 정점이다.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듯이 말이다.

    일단 이 정도만 해두고 아래 글로 반대의 뜻을 대신한다.

    --------------아 래---------------------
    제목: 언제까지 호남과 호남 정치인은 안 된다는 말인가?
    작성자: 백락
    작성일: 2017. 8. 9

    날 짜 2017-08-09 오전 7:51:24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3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문병호(국민의당 전 최고위원)


    ◇ 김현정> 문병호 전 최고위원도 아시겠지만 솔직히 이런 분석도 나옵니다.
    안 전 대표가 다시 당권을 쥐지 않을 경우에는 정치적 위상이 상당히 불안해지기 때문에 개인적인, 정치적인 위기감 때문에 출마를 결정할 수밖에 없었던 것 아니냐, 어떻게 보세요?
    ◆ 문병호> 그건 아니죠.

    ◇ 김현정> 아닙니까?
    ◆ 문병호> 네, 그건 아니고요. 지금 정동영, 천정배 두 분 훌륭한 분들입니다.
    저도 참 가깝고 좋아 하는 분들인데요.
    두 분들이 당대표가 됐을 때 우리 국민의 당이 나아갈 길과 좀 맞지가 않아요,
    프레임이 맞지가 않습니다.

    ◇ 김현정> 왜 그렇게 생각하세요?
    ◆ 문병호> 국민의 당이 피해야 할 프레임은 민주당 2중대 프레임, 또 호남당 프레임, 낡은 당 프레임. 이 세 가지 프레임을 피해야 하거든요.
    그런데 세 분이 가까이에서 보면 굉장히 훌륭한 분들이고 여러 가지 장점들이 많으시지만 역시 국민들은 멀리서 보거든요.
    이미지 자체가 세 가지 프레임을 벗어나기가 쉽지 않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래서 세 가지 프레임을 극복하고 국민의 당이 다시 부활하고 지방선거에서 일정 부분 승리를 거두고 또 집권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위기 상황은 안철수 전 대표만이 돌파할 수 있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

    이상은 문병호 전 의원이 어느 라디오 방송 인터뷰 내용 중 일부 내용이다.
    그런데 호남당 프레임이니, 낡은 당 프레임 이라는 표현을 했다. 문제 인식이 영 눈에 거슬린다.
    평소 이런 발상에 대해선 그 어느 누가 주장을 하든 개인적으로 절대 동의(용납)하고 싶지 않는 것이 솔직한 심정이다.
    왜냐하면 호남과 관련된 정치 사회적 인식이 매우 편협적이고 정당하지 못하다. 라고 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생각나는 것은 그 동안 호남이라는 곳이 한국 사회에 있어서 정치 사회적으로 도대체 뭣을 그렇게도 잘못하고, 무슨 문제가 그렇게도 많길래? 이런 생각들을 하고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는 것이다.
    그것도 일부 호남 출신 정치들조차 이런 말을 할 때는 말이다.

    ● 세상이 다 알다시피 한국 정치사에 큰 획을 그어 놓았던 군사독재 정권을 무너뜨리고 민주화 시대를 열게한 반독재 민주화 투쟁---5. 18민주화 항쟁을 이끌었던 분들이 호남의 사람들이고...
    ● DJ가 한국 헌정사상 민주평화 세력을 통해 최초로 민주정권을 창출하고 이것을 토대로 민주정부 2, 3기 까지 만드는데 호남인들이 절대적 지지를 해서 그 초석을 다지는데 결정적 역할을 다한 것도 호남사람들인데...
    ● 그리고 정치적 역사적 변곡점(국민의 당 탄생 등)마다 항상 변화와 개혁을 선도적으로 주도하는 정치 세력도 호남 사람들인데....

    이 정도 했으면 됐지 뭐가 부족해서 호남 호남을 들먹이며 호남과 호남 정치인은 안 된다.라고 부정하는 식의 호남 타령만 하는가 말이다.
    알 수가 없다.
    당의 지도부 구성 등 당내 문제가 나올 때마다 불거지는 논쟁이다.
    이런 주장은 민주평화 세력의 분열하게 된 단초를 제공한 열린우리당 창당 때부터 기존 친노와 그의 지지자들이 끊임없이 내세운 탈호남 호남불가 호남필패론의 정치 공학적 논리와 같은 것이다.

    이를테면 이런 논리이다.(호남 들러리론)
    당을 위해서는(대선 등 제선거에서의 승리, 지도부 구성, 당 진로 문제 등이 제기가 될 때마다...등장.)
    호남 정치는 왜소해지고 호남출신은 당 전면에 안 나서는 것이 당에 도움이 되고
    그래서 전국에서 표가 골고루 쏟아져 당의 전국 정당화를 이루어 정권을 교체할 수 있다는 논리로서 호남 유권자에게는 이런 논리를 내세워 은근히 전략적 선택을 유도를 하고
    더 나가서는 호남 출신 대권 후보자가 출마하면 비호남 특정지역에서는 안 찍어 주니까 필패하므로 그래서 안 나오는 것이 오히려 정권 교체에 도움이 된다는....호남불가 호남필패론의 정치공학 놀음이 그 핵심 내용이다.
    이런 주장은 사실상 특정지역 출신은 (전라도)은 절대 안 된다고 가새표(x) 쳐놓고 하는 이치와 같은 것이다.
    세상에! 대명천지 민주공화국에서 이런 *같은 민주주의가 있을 수 있다는 말인가.

    또 호남당 프레임이라는 언급이 있었는데....이런 주장은 과거 친노 따라 하기 복사판이다.
    바로 호남 호구관(湖南 虎口觀)이 이것이다.
    참 기가 차고 있을 수 없는 주장이다.
    이것 또한 지역 패권이고 갑질과 같은 것이다.
    이것이 바로 비호남 특정 지역에서 호남을 종속적으로 보는 대표적인 호남 프레임 사례이다.
    마치 친노와 그의 지지자들이 말하는 탈호남, 호남불가 호남 필패론의 기시감이 느껴진다.

    어떻게 해서 호남 출신 정치인이 당 전면에 나서면 그것이 호남당이 되고 지역당이 되는지 그 이유가 궁금하다.
    그리고 만일 그 분들이 당 대표가 되면 호남만을 위한 호남정치만 할 것이다. 라고 생각하는지도 반문하고 싶다.
    세상이 다 아시다시피 호남인이 바라는 정치는 그런 것이 아닌데 말이다.
    김대중 대통령도 대통령을 했지만 호남만을 위한 정치를 하지 안했다.
    그 동안 김대중 대통령과 호남은 지역차별의 최대의 피해자였다.
    그래서 우리의 현대사의 질곡을 너무나 잘 알고 있고 우리 정치가 풀고 가야 할 과제가 무엇인지 그것을 잘 아는 호남 정치인은 아마 당 대표가 되고 대통령이 되더라도 그런 정치는 안할 것이다.
    본질을 왜곡하고 호도하는 것 같아 유감이다.

    당부 드린다.
    이런 씰데없이 호남당 이미지(전라도 냄새) 탓만 하며 시대착오적인 논쟁으로 시간을 보낼 것이 아니라 먼저 비호남 특정지역에서의 지지율이 낮은 것부터 반성하고.....부끄러워하고 자기지역에서의 호남 따라 하기(개혁정치의 당위성, 촛불정신)를 호소하면서 지지층 확산에 신경을 쓰는 것이 더 우선이라고 본다.
    그런데 당이 탈호남(전라도 냄새 제거)되어야 비호남 특정지역에서 표가 쏟아져 국회의원도 당선되고, 지방의원도 나오고, 그래서 대선에서도 승리할 수 있다는 발상만 하고 있으니...매우 한심하다.
    이런 놀부 발상이야말로 지역주의가 아니고 무엇이 지역주의 정치라는 말인가!
    이렇게 당의 절대적 지지 지역을 지켜주고 있다는 사실만이라도 다행스럽게 생각하고 감사히 여겨야 할 일이 아닌가!
    새 정치를 말하면서....
    지역주의를 극복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당의 탈호남만 생각하는 것은 이거야 말로 지역주의를 용인하고 지역주의에 굴복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큰 오류이자 자기모순이다.
    결국 지역주의 정치를 하겠다는 것과 다름이 없다.
    망국적인 지역주의를 거부하고 정책정당으로 가야한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것이 옳은 정치이고 그것이 해법이다.
    이것이 우리 정치가 가야 할 선진 정치의 방향점이다.
    안철수 의원이나 그의 측근 및 지지자들이 진정으로 당을 위하고 종국에는 킹이 되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오히려 그들이 극복해야 할 프레임이다.
    아주 잘못된 구태정치의 시각이다.
    영패들의 시대착오적 심보와 같은 것이다.
    호남인의 마음을 상하게 하고 자존심을 건드는 잘못된 인식이다.
    그들이 가슴깊이 새겨들어야 할 심사숙고 할 문제다.
    또 과거 친노 비노가 그랬듯이 호남계, 영남계 계파 분열 정치가 부활한다.

    그리고 프레임이 맞지 않다고 했는데....(매우 놀라운 언급이다.)
    그렇다면 갈라서야 한다.
    정당(정치가)이 생각과 길(정책,이념,노선)이 다르다면 같이 갈 수 없지 않는가. 같은 방을 쓸 수 없지.
    자!
    아프리카 속담에 이런 말이 있다. 혼자가면 빨리 갈수 있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다.
    같이 가야 공존공영 할 수가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안철수 의원은 정치를 대패 삼겹살 구워 먹듯이 하려고 하는데....너무 정치를 쉽게 생각하는 것 같다.
    세월을 낚은 강태공처럼 때를 기다리는 것이 좋을 듯싶다.
    집념이 너무 넘친다. 무모한 느낌마저 든다.

  10. 백락 2018.02.03 10:0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 브루터스! 너 마저....박동승(박주선.김동철.주승용)은 호남을 버렸다.(호남 민심 모음집)
    작성자; 백락
    작성일: 2018. 02. 03

    • 대한민국 분열 정치사의 최악의 어거지 합당이다.
    • 비민주적 불법 수구보수 야합이다.
    • 매당행위이다.
    • 탈호남, 탈DJ선언이다.
    • 광주정신(민주. 평화, 인권.)과 DJ정신의 거부이다.
    • 호남인의 명예와 자존심에 상처를 줬다.
    • 적폐청산의 포기이다.
    • 정치 퇴행이다(구태정치)
    • 영남지역패권주의를 용인하고 동조하는 것이다.
    • 안철수, 유승민의 정치 생존 전략의 방조다(호남들러리)
    • 정치 변절이다(정치 철새)
    • 기회분열 패배주의적 처신이다.
    • 호남과 약속을 저버렸다(견리망의)
    • 지부작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