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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락 2018.04.19 09:5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 경공모(드루킹)의 여론 조작은 민주주의를 해치는 흑색 테러다.
    작성자: 백락
    작성일: 2018. 04. 16

    경공모(드루킹)는 그렇게 많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 중에 왜 하필 김경수 의원에게 일본 영사 자리를 청탁을 했쓰까?
    그것 참 신기하다.

    세상사!
    어떤 일을 하기 위해서는 일면식도 없고 듣지 보지도 못한 사람에게 특정한 일로 부탁하거나 해결하기 위해서 찾는다는 것은 상식이 아니다.
    과거에 상호 뜻을 같이 하는 일을 했거나 현재에도 하고 있다는 사실이 공유 되었을 때 가능하다.
    함부로 밑도 끝도 없이 면담을 하거나 부탁 할 수는 없는 것이 청탁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양측은 평창 올림픽 댓글 조작이전부터 그냥 모르는 사이는 아닐 것이다. 라는 것이 국민 일반의 합리적인 추측이다
    그런데 이 문제를 놓고 민주당은 개인적 일탈행위다. 라며 슬쩍 빠져 나가려고 잔꾀를 부리고 있다.
    반면 야당은 여당이 관련된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훼손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놓쳐서는 안 될 부분이 있다. 라는 것이다.
    그것은 경공모(드루킹)가 평창 올림픽 정부 비방 댓글을 통해 설령 여야 어느 진영, 어느 정치인을 음해하고 도움을 주려고 한 것이 사실이거나 그들의 인사 청탁 행위가 사실이다. 라고 할지라도 경공모는 대선 전후에도 댓글 조작 행위가 특정 정당(더민주당)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여 왔을 것이라는 것이다.
    다시 말해 개인적 일탈 행위의 문제만 아니라는 것이다.
    두 문제 모두 민의를 인위적 조직적으로 거짓으로 왜곡하고 호도하는 사안이다. 라고 보는 것이다.
    본질을 간과하고 개인의 일탈행위로만 감추려고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평창 올림픽 관련 정부 비방 댓글 조작이나 대선 전후 댓글 행위나 다 같이 문제가 있다. 라는 것이다.
    더 나아가 야당이 주장하는 것처럼 더블어민주당과 일부 정치인이 관련된 일이라면 이건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심각한 문제이다.
    가만히 두어서는 안 될 문제이다.
    순수한 정치 참여 행위로 가장하여 거짓으로 국민 여론을 조작하고 호도하면 되겠는가.

    특정한 정치적 목적을 가진 모임(경공모)이 특정한 장소에서 특정한 시간에(주로 야간) 인위적으로 조직적으로 국민 일반의 정치적 견해인 양 의사 표시하는 것은 순수하다고 볼 수 없다.
    그 의도가 불순하다.
    순수하고 진정한 여론이 아니다.
    설령 그것이 국가와 민족을 위한 일이라고 할지라도 그건 공허한 까치 발바닥 같은 소리이다.
    그런고로 김경수 의원이 기자회견을 통해
    "'매크로'라는 불법적 기계방식을 사용하거나 지난 정부처럼 국가권력기관인 군인, 경찰, 공무원들을 동원해 활동하는 것이 불법이지 일반 시민들처럼 온라인에서 정치 참여활동을 한 것을 불법행위와 동일시하는 보도는 국민을 모독한 것이다. "라고 비판을 한 것은 상황인식이 너무너무 매우매우 잘못 되었다.

    자!
    김경수 의원 말(논리)대로라면
    모든 정당들이나 시민사회 이익단체 그리고 일반 국민들이 선거가 있을 때마다 일반 국민의 정치적 의사 표현의 일환이라는 이유로
    경공모(브루킹)처럼 특정한 장소를 정해 놓고 오래 동안 머믈면서 인위적 조직적으로 특정 정당의 정치인과 교감하며 지지하는 글이나 허위 댓글 조작 행위를 하면 괜찮겠네?
    이걸 합법 불법을 떠나서 너도나도 여기저기서 모여서 이렇게 해도 괜찮다면 과연 공명정대한 선거 분위기가 조성 될까?
    완전 x판(혼탁)이 되고 말 것이다.
    국회의원이 말 같은 소리를 해야지.
    완전 오발탄이다.

    그 동안 그의 처신에 분명 문제가 있다.
    두 차례 발표로는 국민의 의심은 풀리지 않는다.
    국민의 의혹이 풀릴 때가지 매일 매일 계속해서 브리핑해야 한다.
    그도 의혹의 인물들 중 중요한 한 핵이다.
    그들로부터 정치적 도움(이익)을 안 받았다면 뭐하러 인사 청탁을 받아 그 어떤 자를 청와대에 추천 하였겠는가!

    그리고 경공모(드루킹)....그들은 짜가다.
    그들이 활동하는 목표가 특정 정당과 특정 정치인의 정치적 이념과 노선을 추종하고 더 나아가 경제 정의를 실현하기 위하여 그런 활동을 했다고 하면 끝까지 활동의 일관된 모습을 보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종국에는 그런 정당과 정치인을 도운 댓가로 반대급부를 요구하고 이에 실패하자 마타도어식을 이용 비판을 함으로써 골탕을 먹이고 자신들과 대척점에 있는 당을 이롭게 하는 오기를 부리는 것은 위선적이고 기만적인 행위이다.
    그들의 활동은 진보도 정의도 아니고, 민주주의를 해치는 못된 짓이다.
    정치 브로커나 나쁜 장사치들이나 하는 짓(거래. 흥정)이다.
    허구다
    그런 자들과 함께 힘을 합쳐 세상을 변화시켜 나라와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한다고 했다. 하니 속았다는 마음에 허탈하다.
    경공모(드루킹)와 더불어민주당(김경수 의원)은 환상의 복식조다.
    .............................................................................................
    ☆ 강도 미수 행위도 실패해도 반사회적 행위로서....나쁜 범죄이고,
    실패한 청탁도 실패했지만, 나쁜 짓이다.

  2. 백락 2018.04.13 10:2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 민주평화당이 없어지면 호남(출향인)은 어떻게 될까? [必讀]
    작성일:2018. 02. 06


    ■ 다당제(민주평화당) 필요성과 그 효과
    6. 13 지방선거...호남(출향인)의 선택은 무엇이 되어야 할까? (필수 아젠더)

    ----------------------------------------------------------제목; 다당제가 붕괴되면 호남은 어떻게 될까? [必讀]
    작성자: 백락
    작성일:2017. 8. 24 김동철

    ● 다시 찬밥 신세가 된다.
    민주진보 정부의 심장...광주호남을 되찾는 것이 지금 더민주당의 궁극적인 목표인 만큼 경쟁당인 국민당(민평당 전신) 없애버리기 위해 일단 잘 해주는 척 하고 있지만 선거에서 압승을 하고 일당 독점 체제가 되면 호남에 대한 관심은 약해 질 것이다.
    ● 영호남이라는 지역을 절대적 지지기반으로 하는 적대적 공생관계의 양당구도의 정치체제가 부활됨으로써 또다시 양당제의 정치적 적폐들이 재등장한다.(친노당:보수대통합당 구도)
    ● 다당제가 붕괴되면 슈퍼 영남의 위용을 앞세워 또다시 탈호남, 호남불가 호남필패론이라는 정치공학을 일부 동조적인 호남 여론을 이용하며 영남패권정치를 더욱 공고히 지속한다.
    ● 그래서 호남 정치력은 약화(호남 정치 부재 현상)되고 또다시 호남 정치인은 각자도생을 위해 분열하며 패권세력(친노.문당)에 줄서기 눈치 보기나 하는 변방정치의 생계형 정치인 신세로 전락 된다.
    ● 그럼으로써 호남 발전은 지체되고 출향인을 포함 호남인에게 경제적 사회적 불이익이 돌아온다.
    ● 또 호남은 표나 찍어주는 자판기 노릇이나 하면서 피눈물로 이루어 놓은 호남의 정치적 자산만 임대하고 그에 적당한 임대료(지분=인사, 예산)만 챙기면서 “이 정도면 그런대로 민주정부 아래에서 성공이고 다행(차선책)이지 않겠냐. 라는 생각(만족)을 가지며 살아 갈 것이다.(들러리.)
    ● 결국 호남은 양당제 대통령 중심 권력구조 아래서는 지구가 망할 때까지 대통령은커녕 대통령 후보조차 나오기 힘들게 될 것이다.(정치적 불임지역)

    ☆ 다당제가 아니었다면 지금처럼 호남 인사에 대한 중용이 이루어졌을까?
    (본인은 대선이 끝나자마자 국민당이 생존할 수 있고 호남의 정치력과 지지율을 회복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다당제의 필요성과 그 효과에 대해 유권자들에게 이해시키는 노력이 매우 중요한 일이다. 라는 것을 가장 먼저 언급하고 반복해서 주장했다.)
    ☆ 다당제 체제가 정착되면 그땐 호남이 변방에서 중앙정치 중심으로 복귀 주도적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 지금의 5당 체제가 호남에겐(출향인 포함) 황금 분할 구도임을 명심하시라.
    ☆ 호남인은 이젠 차분한(냉정히) 마음으로 큰 그림을 그려 놓고 긴 호흡으로 멀리 보고 다음의 정치는 어떻게 그릴 것인가를 고민해 봐야 할 것이다.

    (ex: DJ처럼 주도해서 대권을 한번 쥐어 봐라. 개헌+독일식 정당명부제가 포함된 선거 관련법 개정이 시급하다. 빨리 서둘러라!)

    예시)독일식 정당명부제(총 의석수 300석인 경우)


    정당 득표율당선 의석수 지역구 의원 비례대표 의원
    A 당 50% 150석 75석 75석
    B 당 20% 60석 50석 10석
    C 당 30% 90석 25석 65석

    ***지난 20대 총선 때 국민당(민주평화당 전신)이 새누리당에 이어 더민주당을 누르고 정당 득표율 2위를 했다.
    그렇다면 80석(26.7%)으로 국회 제2당이 되었을 것이다.
    다음 선거에서 독일식 정당명부제에 의해 선거를 실시하고 여기에 출향인을 포함 전국적으로 하나 된 힘을 보인다면 경천동지할 일이 벌어질 것이다.
    ----------------------------------------------------------

    제목: 더민주당 정부에 중용된 호남 출신 정치인들은 국민의 당과 국민당(민주평화당 전신)을 지지한 호남인의 덕분인 줄 아시라.
    작성자: 백락
    작성일 :2017.05.16 21:13 | 읽음 3--박지원
    2017-05-16 21:49 조회123회--박주선


    한 때 민주당은 촛불 정국 이전까지만 해도 재 보궐선거에서 연전연패했다.
    그리고 당의 지지율은 정체 상태에 머물고 있었다.
    그래서 정권교체의 희망이 보이지 않는 아사 직전의 불임정당의 모습이었다.
    이런 상황 하에서 호남 차별과 소외는 지속되고 있었다.
    그러나 당은 수수방관만 하고 있고 여기에 친노의 패권정치까지 나타나며 당은 친노, 비노 갈등을 보이며 내홍에 빠져 있었다.
    여기에 실망한 호남은 새로운 출구를 찾아보자고 대안 정당의 출현을 탄생시켜 지난 총선에서 압도적 지지를 보여 줌으로써 더민주당에게 경종을 울려 주었다.
    비로소 경쟁하는 다당제 체제를 갖추게 된 것이다.
    그래서 더민주당은 반성하고 성찰하는 계기가 되었다.

    야권 절대적 지지 기반인 호남을 신당...국민의 당에게 뺏긴 더민주당은 정신이 번쩍 들어 앞으론 절대로 실망을 시키는 그런 일이 없겠다. 열심히 하겠다.라고 싹싹 빌며 지지를 호소했다.
    아마 이런 애절한 모습은 친노에 실망한 호남에서의 국민의 당(민주평화당 전신)의 출현이 없고 경쟁하는 당이 없었다면 이런 모습은 찾아 볼 수도 없고 과거처럼 표만 얻어먹고 호남에 대한 관심이 크게 달라지지 안했을 것이다.
    그래서
    촛불 덕분에 정권을 얻은 더민주당은 대선이 끝나고 승리하자마자 보답이라도 한 듯 호남 인사를 등용하고 탕평인사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런고로
    이런 결과론적 현상을 놓고 볼 때
    이번에 더민주당 정부에 중용된 호남 출신 정치인들은 국민의 당과 국민당(민주평화당 전신)을 지지한 호남인의 덕분인 줄을 알아야 할 것 같다.
    그러므로 문재인 대통령 당선에 기여한 공신 역할을 했다는 이유로 전리품 챙기듯 자기 출세에 그치지 말고 지역주의 해소와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
    그리고 고향을 위해서도 좋은 일을 해야 할 것이다.
    (힘 있는 자리에 호남 인재도 심어주고)
    실질적인 결과물이 없다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되놈--왕 서방이 가져간 격이 된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자신들이 잘해서 한 자리씩 차지했다고 생각하지 말고 사실은 경쟁관계의 국민당 및 국민의 당(민주평화당 전신)을 지지한 호남인들과 촛불이 준 선물(덕)인 줄을 알아야 한다.
    다당제의 효과가 아니지 않을까.
    기대를 해본다.

  3. 백락 2018.04.13 10:2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 누구든 民心(호남)을 건들면 재미없다.(MB의 구속 수감을 보면서...)
    작성자: 백락
    작성일: 2018. 03. 23

    결국 이명박 전 대통령의...구속 수감되는 모습을 보면서....(2018. 03. 22)
    ................................................................................................................................

    제목: 누구든 民心(호남)을 건들면 재미없다.
    작성자: 백락
    작성일: 2018. 02. 28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끊임없는 형사 처벌요구 여론과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징역 30년, 벌금 1,185억원 검찰 구형을 보면서...

    여러 여러 생각들이 났다.
    그들은 왜 이렇게까지 되었을까 하는 생각이다.

    자!
    아닌 밤중에 무슨 홍두깨 같은 소리냐고 할지 모르겠지만....
    언뜻 이런 생각이 들었다.(실정법을 위반한 여러 가지 나쁜 짓, 바보짓 등 개인적 일탈행위도 주요 원인이겠지만)
    그 동안
    박정희 정권을 비롯한 여러 정권들이 특히 최근에 이르러 이명박 박근혜 정부에 이르기까지 호남에 대한 차별(인사. 예산. 경제적. 사회적)을 조금만 덜 하고 쫌만 더 배려해 주고 다가서는 모습을 보였다면 이 정도까지는 되지 안했겠느냐 하는 생각이다.
    그런데 이 분들은 국민 통합의 정치는 외면하고 오히려 차별 고립 정치를 정략적으로 지속하며 호남이 먼저 변하고 달라지는 모습을 보이라고만 했다.(자기들이 먼저 달라지고 변화하는 모습(반성)을 보이는 것이 우선이고 도리인 것 같았는데...)
    그러니 그게 불만과 분노가 쌓이고 쌓여서 어느 시점에 최고 권력자의 실정이 세상에 폭로되자 여기에 편승하여 민심이 분출되고 그것이 촛불로 이어지고 종국에는 두 전직 대통령에 대한 처벌을 요구하는 험한 민심으로 돌변하게 되었지 안했을까 한다.
    이렇듯 성난 민심의 촉발에는 전국의 호남 민심이 서로 상통하여 지금의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데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지 않는가. 라는 생각이다.

    결국 지난날의 반독재 민주화 운동(국민)이 승리의 원천이다.
    그리고 민심을 거역하면 어떤 정치권력도 재미가 없다는 것을 확실히 증명해 주었다.

    숨어 있는 민심은 언젠가는 다시 꿈틀 된다는 것이 두렵다.
    역사의 진리를 보는 것 같다.

    감옥에 있는 동안이라도 자신의 처지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역지사지(易地思之) 국민들의 마음도 헤아리며...성찰의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역천자망 (逆天者亡)
    ☆인중승천 (人衆勝天)
    ☆군주민수 (君舟民水)
    ☆사필귀정 (事必歸正)
    ☆인과응보 (因果應報)
    ☆자업자득 (自業自得)

    근데 한 땐 이런 대통령을 깜(인재.인물)이라고 어디에 누가 이렇게 찍어주고 뽑아 주었을까?
    (다스는 누구의 것인가? 처럼 이것도 궁금하다)
    같이 반성하고 책임져야 하지 않을까.

  4. 백락 2018.04.10 18:4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 김문수 후보 서울시장은 출마는 선거 연대설을 감추기 위한 꼼수다.
    작성자:백락
    작성일: 2018. 04. 10

    자유한국당은 김문수 전 경기지사를 서울시장 후보로 결정했다.
    끊임없는 연대설을 부인한 듯 하면서 실질적인 연대 효과를 노리겠다는 속임수다.
    사실상 연대는 시작되었다고 봐도 될 것 같다.

    그 동안 자유한국당과 미래당은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많은 사람들이 연대를 할 것이다. 라는 연대설에 맞서 “청산과 극복의 대상이지 연대의 대상은 아니다. 사라질 당인데 절대 그런 일은 없을 것이다.“ 라고 강하게 부인해 왔었다.
    그리고 출마의 의지도 없는 이 후보 저 후보를 내세워서 연대설을 일축하는 의지를 보인 것처럼 코스프레를 하기도 했다.
    그러나 본인들의 잇따른 고사로 연대 효과를 보려다 속(들통 나다)을 보이기도 했다.

    이렇듯
    한국당과 바미당은 이렇게 호언장담 공언한 만큼 이를 뒤집고(번복)연대하는 모습을 보인다는 것은 당장 거짓말이 되기 때문에 단일화 후보를 내세운다는 것은 어렵게 되었다.
    그런 고로
    이런 딜레마에서 벗어나고 실질적인 연대 같은 보수표 결집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전혀 득표력도 없는....공분의 대상인 태극기 부대 위장 후보를 내세우는 잔꾀를 부릴 수밖에 없게 되었다.
    그래서 선거전에 돌입하게 되면 일부 언론과 보수 지지층에서는 보수표 분산을 방지하고 보수의 승리를 위해서는 1: 1 구도를 만들어 특정 후보로 표를 몰아주어야 한다는 실질적인 연대 분위기를 조성할 것이다
    이를테면 “사퇴를 해야 한다니, 보수표의 쏠림현상이 일어 날 것이다.” 라는 말들을 흘리면서 말이다.
    실질적인 연대 분위기를 부추기며 1:1 구도로 몰아가려고 할 것이다.

    속임수 위장 연대를 경계한다.
    속지마라.
    사실상 선거연대다.
    두 당이 “선거연대는 없다.” 라고 부인하는 것은 거짓말이다.

  5. 백락 2018.04.04 13:3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 안철수 대표와 바른정당의 합당은 매당행위이고, 지역패권정치이다.
    작성자: 백락
    작성일: 2018. 1. 1

    이번 바른정당과 안철수 대표가 어지지 합당을 하면서 빠지지 않고 사용하는 말이 있다.
    그것은 반합당파 정치인과 호남은 지역주의 정치를 한다는 것이고 역설로 자신들 정치는 지역주의 정치가 아니다. 라는 것이다.
    이를테면 호남정치는 지역주의에 안주하며 기득권을 누리는 정치를 한다. 라는 것이다.
    참으로 천부당만부당 하는 소리이다.
    오히려 그들이야말로 지역주의 정치를 하고 있다.
    모두가 아시다시피
    그들은 앞서 어거지 합당을 추진하면서 호남 중진 퇴진, 젊은 정당, 기득권, 지역주의 정치라는 말을 자주 언급을 하고 있다.
    여기서 그들이 자주 쓰고 있는 이런 말들의 속을 가만히 들어다 보면 그들이야말로 지역주의 정치를 하겠다는 속내가 들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것은 자신들의 지지 지역에서의 비호감 호남 정서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서 호남 이미지가 풍기는 호남 중진 퇴진이니 기득권이니 지역주의 정치이니를 들먹인다는 것이 그것이다.
    다시 말해 합당이 되더라도 당이 호남 이미지가 너무 풍겨서는 안 되니까 호남중진들은 빼라는 메시지가 들어 있는 것이다.
    그들이 주장하는 지역주의 해소라는 합당 명분(논리)과도 전혀 앞뒤가 안 맞는 말이다.

    그럼 여기서 한 번 예를 들어 반문 해 보고 싶다.(그럴 일도 없겠지만....)
    만약 호남을 상징하고 대표한다는 호남의 정치인들이 주도해서 이런 정치협상을 강행한다면 과연 바른 정당이나 안철수 지지자나 특정지역에서 관심을 보여 주겠는가?
    어림도 없을 것이다.
    시작도 되기 전에 도로국민의 당이니 전라도당이니 지역당이니 DJ당이니..등등으로 폄하하며 시큰 둥 들은 척 만 척도 하지 안했을 것이다.
    그들은 당이 호남의 상징적 중진 정치인과 함께하면 전라도 냄새(이미지)가 나서 영남 지역에서는 싫어한다. 그래서 지지하지 않는다. 그러니까 빠져라. 이것인 것이다.(脫湖南)
    이거야 말로 지역주의가 아니고 뭐가 지역주의라는 말인가!
    이 모두가 자기들의 지역 정서(비위 맞추기)를 의식한 지역패권주의 발상이라는 증거이다.
    이렇게 말하는 그들 주변에도 한 때 나이 먹고 4.5.6선 이상 되는 정치인들과 “형님 동생”하며 함께 했던 정치인들이 수두룩하다.
    왜 이런 정치인들은 가만히 놔두고 호남 정치인만 중진이니 어쩌니 들 먹인가?
    정치 호도다.
    진정으로 자기들이 말하는 지고지순의 정치를 하겠다고 말하려면 이런 정치인과 함께 했던 정치인부터 쳐내야 한다고 말을 하는 것이 순서이고 옳은 것이 아닌가?
    자가당착이다.
    정치인의 흉은 나이와 선수(選數)가 되는 것이 아니라 게으르고 부진한 의정활동 성적이다.

    자기들의 주무기...지역패권주의를 이용해서 안철수 대표의 대권욕을 실현하고 바른 정당은 정치적 위기에서 벗어나 생존을 위한 출구를 찾아보겠다는 계산이 깔려 있기 때문에 손에 손잡고 밀어붙이는 것이다.
    또다시 호남을 들러리로 이용해 보겠다는 속셈에서 나온 것이다. 라는 것이다.
    이를테면 호남 호구관인 것이다.
    자기들이 하는 정치는 옳은 것이고 호남의 정치는 지역주의 기득권 구태 정치로 뒤집어 씌워 흠집을 내면서 말이다.
    사실 이거야 말로 전형적인 내로남불 논리의 오류를 범하고 있는 셈이다.
    자기들이야 말로 지역주의에 안주하는 기득권 패권정치를 지속하려고 하는 것이다.
    그 동안 못된 짓만 골라서 했던 사람들이 어디에다 두고 할 소리인가.
    까치 발바닥 같은 소리이다.
    여기서 분명히 말하지만...
    호남의 지역주의는 그들이 항상 정략적으로 써먹는 지역주의 정치와 달리 영패들의 망국적 지역패권 정치와 반개혁 정치에 반대하는 저항적 지역주의이다.
    그들처럼 정치. 경제 지역. 언론. 방송. 사회 전반에 걸쳐 자리를 잡고 기득권과 패권을 장기적으로 빼앗기지 않으려고 콘크리트처럼 똘똘 뭉친 지역주의와는 다르다는 것이다.
    호남은 이 나라를...
    이 세상을 차별하지 말고 공정하게...
    정상적으로 하라는 것이다.
    그런데 옳은 일에 힘을 합치고 모은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지역주의라고 뒤집어씌우면 되겠는가?

    자기들은 반세기 이상을 특정지역 출신이 장기 집권을 했던 기득권 지역주의 정치 세력들이다.
    더 이상 말이 필요가 없다.

  6. 백락 2018.03.28 16:3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 이젠 호남도 대통령이든 분권 실세 총리든 둘 중 하나는 먹어야 할 것이 아닌가!

    작성자: 백락.
    작성일 : 2018. 03. 26

    박지원 의원은 어제(어제 오전 2:31 · 2018. 03. 25) 페이스북을 통해서
    “국회에서 총리를 추천하면(추천하여)대통령께서 임명에 반대하시면 비토권도 양보하겠습니다.” 라고 했다.

    천만부당 너무 실망스런 말씀이시다.
    제왕적 대통령의 권한을 계속 누리도록 허락해 주겠다는 것과 같다.
    그래서 나는 반대한다.
    박지원 의원님!
    처음 구상하신대로 가시는 것이 어떠 하오리까?

    이유는 이렇다.
    현행의 제왕적 대통령제의 헌법이나 선거제도뿐만 아니라 현재 대통령(BH) 주도하고, 친노 더민주당의 적극적 방조로 추진 중인 개헌안과 지금의 선거 방식 하에서는 호남을 지구가 망할 때까지 대통령은커녕 대통령 후보조차 나오기 힘들게 하는 영구적인 정치적 불임지역으로 더욱 고착화시키기 때문이다.
    선거 때만 되면 호남인은 호남의 현실적 한계에서 벗어나지 못한 체(현실적 한계의 이유를 들며) 탈호남. 호남불가 호남 필패론 이라는 정치공학을 놓고 전략적 선택을 해야만 하는 짠한 모습을 보여 왔다.(들러리)
    그래서 이제 이런 꼴을 반복하기 싫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지금과 같은 이런 세상(정치 구도가)이 계속 지속된다면....
    호남은 정치도 변방(정치력 부재)
    경제도 사회적으로도 변방(지역 낙후)이 되어 그 격차는 해가 갈수록 더욱 심화될 것이다.(특히 호남 출향인들이 심각히 고민해야 할 문제임)

    이젠
    호남도 대통령이 되었든 분권 실세 총리가 되었든 둘 중 하나는 먹어야 할 것이 아닌가.
    민주평화당은 더민주와는 그 뿌리(정체성)가 같기 때문에 협치를 지렛대(레버리지) 삼아 연합 정치를 하면 된다.
    지난 20대 총선처럼 똘똘 뭉쳐 높은 지지를 해주고 정당별 전국 득표율에 따라 비례 의원을 선출한다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이번 대통령 발의 개헌안에도 새로 도입됨. 특히 호남 출향인들이 심각히 고민해야 할 문제임)
    ...................................................................................................................
    현재 더불어민주당은 개헌은 지난 총선에서 여야 모두가 금년 6월 지방선거까지 개헌하겠다고 대국민 약속한 공약이라는 점을 부각시키면서 약속(시기)이 최고의 개헌의 목표가 되어야한다고 국민을 호도하고 있다.
    여당 정치인들이 이 점을 자주 반복하여 주장하는 것이 주목할 만하다.
    개헌은 약속(시기)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내용이다.
    지금 만드는 법은 동호회 회칙을 만들고 있는 것이 아니다.
    대한민국의 미래와 방향을 결정하는 나라의 어머니 같은 법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가장 핵심인 권력구조 부분을 살펴보니 종전의 내용과 별 다름없는 것 같다.
    누가 대통령을 되든 오히려 지금 보다 3년 더 제왕 노릇을 하게 되어 있다.
    그리고 총리는 종전과 똑같이 얼굴 마담(대독총리) 역할만 그대로 하게 되어 있고....

    촛불 시민 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권이 1,600만 촛불 함성을 배반하고 있다.
    부메랑이 될 수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

    자!
    어쨌든 지금 상황을 보면 6월 지방선거 전에 개헌하는 것은 종 쳤다.
    그렇다면 여야가 금년 안에 개헌을 하겠다고 약속을 하고 개헌안도 합의하에 만들면 된다.
    개헌을 반대하거나 소극적인 정치 세력은 낡은 수구정치 세력이다.
    반면에 정략적으로 특정 정파에 유리한 개헌안을 일방적으로 만들려고 하는 정치 세력도 나쁜 정치 세력이다.(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은 뻔히 통과가 불가능한 줄 알면서도 시기를 강조하며 야4당에게 뒤집어씌우기 위해 정치 공세와 함께 밀어붙이고 있다. )
    새 정부가 출범하자마자 자유한국당을 상대로 “느네들 약속 했지. 그러면 빨리 해 보자.” 라고 끈질기게 요구하며 압박을 가했어야하는데, 가만히 앉아 청와대 눈치나 살살 보고 있다가 이젠 시간이 임박해서야 아직도 시간이 충분하니 할 수 있다며 난리법석 꼼수를 부리고 있다.(개헌 프레임은 최고의 선거 전략임)
    일찍부터 적극적으로 설득하는 노력이 부족했다.
    책임이 있다.

    근데 자유한국당 이 사람들은 아예 지방선거 전에는 안하려고 마음을 먹고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원래 이 사람들은 못된 짓만 골라서 하는 세력들이라 말할 필요가 없다.

  7. 정읍시민 2018.03.20 13:0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등학교을 졸업한지 오래되어서
    사실상 고등학교 소재지하고 연관성이 없는 사람들은
    수능시험을 본인이 응시하고 싶은 지역에서 봐야 합니다.

    수능볼려고
    서울에서 제주도까지 비행기타고 왔다가야 합니까?

    지방은 이제 인구가 점점줄어들어서
    본인 거주지에서 조차도 시험을 못봅니다.
    지역 거점 중소도시에서 시험을 봅니다.

    주민등록은 경북 울릉도, 흑산도, 해남, 무주, 고창, 정읍이지만
    실 거주지는 서울 경기도 인 사람들 많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재수학원들은 서울에 있습니다.
    지방에는 재수학원 자체가 없습니다.
    재수학원들은 수도권과 광역시에 분포합니다.
    지방 중소도시는 학생수 자체가 없기때문에 재수학원이 없습니다.

    또한
    재수기숙학원들은 경기도에 주로 분포합니다.

    수능원서때만 되면
    지방출신들은 서울로 경기도로 위장전입을 합니다.
    관공서에서도 수능을 경기도나 서울에서 볼려면
    위장전입을 하라고 안내문을 붙여놓습니다.

    기숙재수학원들은 수백명이 한꺼번에
    학원으로 몇개월 위장전입하는 진풍경이 벌여집니다.

    수능볼려고 위장전입을 합니까?

    제주도출신들은
    제주도까지 수능볼려고
    비행기 타고 왔다갔다 해야 합니까?

    그런데
    실제 주민등록 거주지에서 시험을 본다고 해도
    지방은 본인 거주지에서 시험을 못봅니다.
    한 예로 전라북도 무주 고창등은 실 거주지에서 시험도 못봅니다.
    인근 남원이나 익산으로 이동하여서 시험을 봐야 합니다.
    수능 당일 시험장이 없기 때문입니다.
    어파치 본인 거주지에서 시험을 못보고
    인근 중소도시에 여관얻어서 수능시험을 봐야 합니다.

    그래서 상당수의 사람들이
    그냥 수능시험 때문에 서울 경기도로 위장전입합니다.

    수능시험
    졸업한지 오래된 사람들은
    본인이 원하는 곳에서 볼 수 있게 해주길 바랍니다.

    주민등록 거주지가 논산 공주 금산이어도
    본인이 대전에서 수능시험을 보고 싶다면
    대전에서 수능시험을 볼 수 있게 해주세요.

    집이 제주도이지만
    서울에서 수능시험을 보고 싶다면
    서울에서 시험을 볼 수 있게 해주세요.
    위잔전입 하라고 하지 말고요.

    그리고 이제는
    수능시험도 인터넷 접수를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보는 시험에서
    인터넷 접수를 하지 않는 시험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유일할 것입니다.

    그리고
    대학수학능력시험 볼려고
    위장전입을 하는 나라
    씁쓸합니다.

  8. 백락 2018.03.17 13:2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 문재인 대통령은 문무일 검찰총장을 경질시켜야 한다.
    작성자: 백락
    작성일: 2018. 03. 14

    문무일 검찰총장은 국회 사개특위 전체회의에서 업무보고를 하면서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설치는 위헌적 요소가 있고 국민의 기본권 침해가 된다는 이유를 들며 회의적인 입장을 보였다고 한다.(2018. 03. 13)

    문무일 총장은 지명 초기에서부터 일관되게 취한 스탠스인 것 같다.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설치 문제는 문재인 대통령의 국민과 약속한 공약이었다.
    그리고 정부가 출범이후에도 끊임없이 당과 정부에서 꼭 실현되도록 하겠다고 의지를 보였던 개혁 과제이다.
    그런데 문무일 검찰총장은 지금 이런 태도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대통령의 국정 철학과 정면 배치되는 것이 아닌가.
    내각의 중추적 핵심 수장이 대통령과 뜻이 같지 않다면 분명 문제가 있다.
    트럼프도 대북 핵문제에 대한 엇박자로 틸러슨을 전격 경질했다.
    문재인 정부의 개혁 의지가 있는지 없는지 중대한 시험대가 될 것 같다.
    한 번 지켜보것다.

    ● 검경 수사권 독립 등 형사법 개혁을 즉각 단행하라.

    검사가, 순경(경찰관)이 죄를 지으면 서로 잡아다가 집어넣을 수 있어야 한다.
    그런데 지금은 현실적으로 그렇게 할 수가 없다.
    이 문제는 그들만의 밥그릇 싸움이라고 해서는 안 된다.
    국민 모두의 밥그릇 문제다.
    잘못 이해하는 부분이 많은 것 같아 유감이다.
    만일 이루어만 진다면 국민 불신이 되어온 두 수사기관의 잘못이나 개인적 일탈 행위가(?) 현저히 줄어들고 세상은 놀랄만한 변화가 일어 날 것이다.
    권력이나 힘은 한 곳에 집중되고 견제되지 못하면 반드시 썩는다.
    그것이 진리다.
    상호 견제가 되어야 한다.

    ----------------------------------------------------------------------

    자유게시판
    제목: 문무일 검찰총장 청문회를 보니....검찰 개혁은 벌써 글렀다.
    백락 | 2017.07.24

    문무일 후보자의 답변이 계속 문재인 대통령이 했던 약속과 배치되는 답변으로 이어지자
    청문 위원들의 질문은 검경 수사권 조정과 공수처 설치 문제로 집중되었다.

    문무일 후보자의 반복된 답변 왈
    이 문제는 다양한 찬반 논의가 있다. 지금 말하는 것은 성급하다.
    더 논의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공수처 문제는 내부적으로 공수처 대안을 찾고 있다. 라며 즉답을 하지 않고 질문의 핵심을 피해 갔다.

    후보자의 답변 내용과 태도를 보면
    영 알쏭달쏭 의중을 파악하기 힘들어 보였다.
    유보적이기도 하고, 개혁 의지도 의심이 되고, 소신도 없어 보이기도 하고
    검찰 조직 내 식구들의 눈치를 살살 보는 것 같기도 하고.....

    어쩠든 문무일 총장 후보자가 검경 수사권 조정과 공수처 설치에 대해 확실한 찬성 입장을 밝히지 않는 것은 인사권자인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이나 국정 방향과도 배치가 된다.
    촛불 민심을 거부한 것이다.
    내정되기 전에 이 문제에 대해 후보자와 조율을 거치 안했을까.
    앞으로 대통령이 공약 파기를 선언 하든지, 아니면 후보자가 자진 사퇴를 하든지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할 것 같다.

    검경 수사권 조정과 공수처 설치 문제는 개혁 과제 중 제일 중요한 핵심 개혁 과제이다.
    꼭 실천되어야 한다.
    권력이 한 곳으로 집중되면 썩는다는 것이 진리이다.
    아직 검찰이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다.
    세상으로부터 계속 욕은 얻어먹더라도 독점적 배타적으로 행사하는 검찰권은 절대 포기 할 수 없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검찰과 경찰은 상호 독자적으로 수사권과 기소권, 영장 청구권은 헌법, 법률적으로 보장 되어야 한다.
    그래야 제대로 된 검찰 개혁이 되는 것이다.
    -----------------------------------------------------------------------

    제목: 문무일 검찰총장 잘못 뽑았다...적폐 수사 연내 마무리하겠다.
    작성자: 백락
    작성일: 2017.12.07

    문무일 총장은 지난 5일 기자회견에서 적폐청산 수사와 관련해 "각 부처에서 보내온 사건 중 중요 부분에 대한 수사는 연내에 끝내겠다" 면서 "수사가 기한을 정하기는 어렵지만, 올해 안에 주요 수사를 마무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아!
    적폐청산...이 시대적 역사적 과제를 그 어느 누구 그 어느 누가 힘 있고 똑똑한 사람이라고 감히 끝내겠다고 말할 수 있는 일인가?
    1,600만 촛불 함성이 기억나지 않는가!
    헛발질 헛소리다.
    정신 나간 소리이다.
    깨끗이 청소해야 한다.

  9. 백락 2018.03.17 09:5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 안철수 전 대표...백의종군 약속 후 극초단기 당무 복귀하다.
    작성일: 2018. 03. 16

    “합당이 결정되면 나는 대표직을 사퇴하고 백의종군 하겠습니다.”

    이렇게 말한 안철수 전 대표가 “대한민국의 바른 미래를 위해 전력을 다 하겠다” 며
    대표직 사퇴 한 달 만에 당무에 복귀 했다.
    어디에 잠시 출장 갔다 올 정도의 시간 같은데....
    이 정도가지고 백의종군이라고 말 할 수가 있쓰까?
    아마 세계 신기록이 아닐까 한다.
    정치 경력도 짧은데...
    어떻게 이런 고난도 스킬을 어디서 섭렵했을까?
    대단한 순발력이다.
    혀가 빠질 정도다.

    水深可知 安心難知 일세(수심가지 안심난지 일세)
    UFO(미확인 비행물체)를 보는 것 같다.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10. 스텝 김 2018.02.28 09:2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 의원님

    국회상임위 사회보시는 모습
    유튜브영상으로 잘봤습니다.
    지역구는 아니지만 속이 시원합니다.
    바른정치!!!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