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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솔잎 2018.06.20 09:4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2년까지 신규의사 10만명을 양성해야 합니다.

    정부가 간호대 입학정원 확대 등을 통해
    오는 2022년까지 신규 간호사 10만명을 추가 배출한다고 합니다.
    보건복지부는 간호인력 부족문제를 해소하고
    궁극적으로 국민들에게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고질적인
    의사 인력 부족문제를 해소하고
    궁극적으로 국민들에게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2년까지
    신규의사 10만명을 양성해야 합니다.

    의대 치대 약대 한의대 등
    보건의료인력를 회기적으로 늘리기 위하여
    보건의료관련 대학 입학정원을
    획기적으로 늘려야 합니다.

  2. 가오리 2018.06.20 09:4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1000조 신약시장을 준비해야 합니다.

    국민소득 5만달러로 갈려면

    이제 bio등 신약시장을 선도해야 합니다.

    1000조 신약시장을 준비할려면

    우선 약사 인력을 대폭 늘려야 합니다.

    약사입학정원을 연 5천명으로 늘려야 합니다.

  3. 루루라라 2018.06.20 09:4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병원갈일이 잦아졌고
    상대적으로 약국 갈일이 늘었습니다.

    약국을 여러번 다니다보면 공통점이 있습니다.

    약 카운데 뒷편에 칸막이를 쳐놓고
    밖에서 안쪽을 전혀 볼 수 없게 하고 누군가가 약을 조제들 합니다.

    약국에 약사는 한 명인데
    칸막이 뒤에서는 누군가가 계속 덜커덩 덜커덩 약을 조제하는 소리가 납니다.
    여러 약국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약 조제를 끝나고
    약을 줄때는 흰가운을 입은 약사가 약을 건네주지만
    조제는 칸막이 약사라고 불리는
    무면허 약사가 조제를 하는경우가
    비일비재하여서 이제는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70대 할머니 약사에 약 조제하는 아줌마들
    젊은 여자 약사도 칸막이 뒤에서는 몰래 약조제하는 사람들

    약사가 화장실을 가도 칸막이 뒤에서는 계속 약을 조제하는
    그러나 약은 반드시 화장실 갔다 온 흰가운을 입은 약사가 건네줍니다.

    여러차례 tv에서도 반영되지만 이런일은 비일비재합니다.

    사실 뻔합니다.
    동네 병원에서 처방하는 약 품목은 대동소이하여서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오히려
    나이든 할하버지 할머니 약사분들이
    약을 잘 못 조제할 염려가 우려돼기도 합니다.
    아무튼 불법은 불법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약 자판기가 생겨서
    약조제를 기계가 하는 약국이 상당히 많습니다.
    아니 이제는 동네약국도 약 자판기가 한대씩 있습니다.

    이런 불법 칸막이 약사를 없애려면 약사를 획기적으로 늘려야 합니다.
    약사가 부족하니까
    일손이 부족하니까
    칸막이 약사까지 고용하는 것입니다.

    지금 약대를 보면
    정원이 30명 40명입니다.
    30-40명 가지고 무슨 약대교육이 이뤄집니까?
    최소한 100명 정도는 유지되야지요.....

    일본처럼 약대르 만명 수준으로 늘려야 합니다.
    최소 입학정원을 연 5천명 수준 늘려야 합니다.
    인력이 부족하니까 이런 칸막이 약사가 비일비재 합니다.

    지금도 너무 늦습니다.
    교대 사범대 정원을 획기적으로 줄여야 하고
    보건 의료인력을 획기적으로 늘려야 합니다.
    지금 시작해도 늦습니다.

    의대 약대 등등
    의료인력의 획기적인 증원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4. 공명 2018.06.20 09:4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부가 간호대 입학정원 확대 등을 통해
    오는 2022년까지 신규 간호사 10만명을 추가 배출한다고 합니다.
    보건복지부는 간호인력 부족문제를 해소하고
    궁극적으로 국민들에게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의사인력 부족문제 해소는요?
    약사인력 부족문제 해소는요?
    치과의사는요?

    유시민 작가님도 말씀하셨듯이
    지금은 교대, 사범대 등의 인력을 줄이고
    의대 치대 약대 등 보건의료인력을 획기적으로 늘려야 한다고 여러번 강조하였습니다.
    맞습니다. 진작에 그래야 했습니다.
    지금도 이미 늦었습니다.

    이웃나라 일본은 약대 입학정원이 만명을 넘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고작 2천명도 안됩니다.

    지금 의사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고 아우성 입니다.
    십년후에는 맹장수술 하기도 힘들고
    흉부외과 의사는 찾아보기 힘들수도 있다고 합니다.

    오직 의사협회만이 의사가 넘친다고 합니다.
    지방으로 갈수록 의사찾기가 하늘에 별따기가 될 것 입니다.

    지금 약사가 부족한 것이 안보입니까?
    약사가 부족하니까 칸막이 약사가 판을 치고
    제약회사는 신약개발 인력이 없다고 합니다.
    정부가 BIO사업을 육성한다고 하는데
    신약개발 인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약대는 대부분 입학정원이 40여명 수준인데
    입학정원을 120명 수준으로 획기적으로 늘려서
    지금의 약대입학 정원을 3배 수준으로 늘려야 합니다.

    약대 졸업생들이
    약국에서 처방전에 따라 약을 조제하는 단순노동에서 벗어나서
    제약회사 등에서 신약 개발등에 몰두해야 합니다.

    지금 치과의사가 부족한 것이 안보입니까?
    치과의사가 부족하니까 독과점 구조의 치과의사들이
    연봉 수억원씩 받아갑니다.

    의사가 부족하니까
    수술실에서 간호사가 간단한 수술도 한다고 합니다.
    이른바 보이지 않는 의료진 수술간호사 입니다.

    군의관도 절대적으로 부족하다고 합니다.
    지방 중소 병원에서는 월 2천만원을 줘도 의료인력 구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지방에는 약사도 절대적으로 부족하여서
    월 600만원 이상을 줘도 월급약사를 구하기 힘듭니다.
    제약회사는 약대졸업생 자체를 구하기 힘듭니다.

    지금
    삼성서울병원의 성균관의대도 고작 입학정원이 40명 수준이고
    서울 아산병원의 울산의대도 고작 입학정원이 40명 수준입니다.
    신규 의대들은 전부다 입학정원이 40여명 수준입니다.

    의대교육이 제대로 이뤄질려면
    최소한 입학정원이 150명 이상이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40여명 수준의 입학정원의 의대를 150명 이상의 입학정원으로 늘려서
    현대 의대 입학정원을 만명 수준으로 획기적으로 늘려야 합니다.

    또한 약대 인력도
    입학정원을 현재의 3배 이상으로 일본처럼 만명수준으로 늘려야 합니다.

    언제까지 우리나라만 바라보고 의사인력구조를 생각하면 안됩니다.
    강남의 성형외과는 중국사람들이 먹여 살린다고 할 정도로
    이제 의료는 국내를 넘어 세계를 바라바야 합니다.

    이제 우리나라 의료기술은 세계최고라고 합니다.
    국내를 넘어서 세계를 바라봅니다.
    통일 이후도 바라봐야 합니다.

    의대 입학정원 만명으로 늘여야 합니다.

    약대도
    이제 지역약사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신약개발 등 다양한 분야로 넘어가야 합니다.
    일본처럼 만명 수준은 되어야 합니다.

    치대도
    독과점 구조로 연봉 3-4억은 기본인 구조에서
    인력를 획기적으로 늘려야 합니다.

  5. 공명 2018.06.20 09:4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려동물 2천만명시대 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수의대 입학정원은 수십년 전의 연 500여명 수준입니다.

    이제 사범대 교대 등의 입학정원을 줄이고

    수의대 약대 의대 치대 등의

    보건의료인력을 파격적으로 늘려야 합니다.

    이미 늦었습니다.

  6. 공명 2018.06.20 09:4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대입학정원 일본 13,000명 VS 한국 1,600명

    일본은 약대 입학정원이 연 13,000명 입니다.
    1000조 신약시장을 준비해야 합니다.
    국민소득 5만달러로 갈려면
    이제 bio등 신약시장을 선도해야 합니다.
    1000조 신약시장을 준비할려면
    우선 약사 인력을 대폭 늘려야 합니다.

    약사입학정원을 연 5천명으로 늘려야 합니다.

  7. 서울사람 2018.06.10 17:1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연고도 없는 정읍 정치인 뽑는데 몇년째 번호바꿔가면서 스팸문자를 보내나요!
    법도 안지키고 개인정보 어디서 샀는지 스팸문자나 보내는 사람이 정치를 잘도 하겠네요

  8. .. 2018.06.09 12:5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팸 문자좀 그만보내요

  9. 곰돌이 2018.05.16 15:4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무원의 제도개혁이 절실합니다.
    법률적으로 국가공무원 신분이면서도 그에 걸맞지 않게 비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군무원의 운영관리체제를 혁신하기 위해서는 군인과 대비한 군무원의 역할과 직무범위를 보다 명확히 하고, 임용권을 상향시키며, 전담 관리조직을 보강하여 군인의 보조적인 위상을 탈피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군무원의 대우 및 보직기준을 일반공무원 기준으로 조정하여 인력운영의 경제성을 제고해야 합니다. 보다 적극적인 발전책으로는 군무원을 일반공무원으로 전환하는 것이 검토되어야 합니다.

    미국을 비롯한 선진 외국은 우리나라처럼 군무원이라는 신분을 별도로 두지 않습니다. 국방본부와 각군 등에 근무하는 국방민간인력을 공무원과 군무원으로 구분하지 않고 일반공무원으로 일원화하여 단일 신분체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군무원은 계급 구조와 보수체계가 일반공무원과 동일하며 담당기능도 유사하고 국가공무원의 축소판으로 되어 있으므로 특정직으로 분리하여 관리하기에는 적합치 않습니다. 또한 공무원은 가급적 하나의 법체계 하에서 두는 것이 원칙이고 어느정도 특수성이 있다고 하여 특정직 공무원화는 바람직하지 않고 행정일반에도 부합되지 않습니다. 군무원을 특정직 공무원으로 유지하는 한 인사제도의 발전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일반공무원은 중앙인사기구를 통하여 인사체계가 빠르게 발전되고 있는 반면에 군무원은 현실적으로 군인에 비하여 인사제도 발전이 뒤쳐질 수 밖에 없습니다. 과거 국방조달본부에서 방사청으로 개청하면서 군무원에서 일반공무원으로 신분전환된 전례가 있습니다. 군무원에 대한 기존의 인식전환과 고정관념을 탈피하고 이제는 획기적으로 바꿔야 합니다.

    국방조직에는 특정직 신분으로 군인이 있는데 굳이 군무원을 특정직으로 할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구시대적이고 과거 낡은 제도는 과감히 폐지하고, 새로운 국방공무원 제도를 조속히 도입해야 합니다. 국방개혁과 국방문민화는 강력하게 추진해야 합니다.

  10. 새만금으로 2018.05.10 08:3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안에도 기차가 온다
    김종회 “부안까지 연장되는 새만금 내부 철도 용역이 발주됐다”
    승인 2018.04.24 16:58:01 김영묵 기자(전민일보)

    철도 교통의 오지인 부안까지 연장되는 (새만금신항-새만금 홍보관)새만금 내부 철도 용역사업이 당초 1억보다 많은 2억원으로 발주됐다.

    민주평화당 김종회의원은 24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국토부가 지난 12일 2억원의 예산을 투입, 새만금 신항에서 새만금 홍보관(부안군 변산면)을 연결하는 새만금 내부철도 연장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을 긴급 발주했다”고 전했다.

    국토부가 발주한 새만만금 내부철도 연장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비는 당초 1억원이었으나 보다 정밀한 조사를 위해 교통부가 1억원의 예산을 추가로 투입했다.

    이는 오는 2023년 새만금 홍보관 일대에서 전 세계 169개국, 5만여명의 청소년이 참가하는 세계 잼버리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서는 새만금 신항에서 대회 장소까지 철도가 개통돼야 한다는 김 의원의 강력한 요청과 정읍 출신 김현미 국토부 장관의 새만금 사업에 대한 애정이 결합된 결과물로 풀이되고 있다.

    이번 타당성 조사 용역 결과는 오는 11월 이내 결정되며, 결과에 따라 내년도 시설을 위한 사업비 등이 반영될 수 있게 된다.

    김 의원은 지난해 올 예산심사 때 전북출신인 백재현 예결위원장(더불어민주당)과 황주홍 민주평화당 예산조정 소소위원 등 예산 결정의 열쇠를 쥐고 있는 의원들을 설득해 국회 단계에서 예비 타당성 조사 용역비를 확보했으며, 문재인 대통령과 김현미 국토부 장관의 새만금 조기개발에 대해 확고한 의지가 반영되면서 이 사업이 추진될 수 있게 됐다.

    김 의원은 “예비 타당성 조사가 긍정적으로 나온다면 1899년 경인선이 개통된 이후 지금까지 철도교통의 오지로 남아있던 부안이 철도의 도시로 거듭나게 된다”며 “지척에 공항과 신항이 계획대로 들어서면 부안은 하늘 길과 뱃길, 철도길이 모두 열리는 환황해권 교통 물류의 중심지로 완전히 새롭게 태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김영묵기자

    출처 : http://www.jsghnews.com/bbs/write.php?bo_table=tb_06_01

    동서내륙철도를 생각하며...... 광주-대구간 동서내륙철도를 만들예정이다지만 전북으로서는 순창과 남원밖에 혜택을 입지 못하는 만큼 전북발전을 최대화시킬려면 새만금-부안읍-고부면-정읍역-남원역간 철도도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복선까지 아니여도 우선 복선노반 단선전철로 건설이라도 해서 새만금-부안-남원-대구-포항간 열차를 탈수 있게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게다가 새만금-부안-고부-정읍-남원간 고속도로도 마찬가지. 국도와 철도하고 별개로 추진되어야 하며 전북남부내 동서를 연결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정읍서 광주로 빙 돌아서 남원으로 오가라고?? 말도 안된다.

    시간도 비용도 많이 들게되어 물류비수송도 물론 지역간 왕래도 많아질수 없으니 생각해 볼 문제 아닐수 없다.

    정읍도 사통팔달되어야 하는거 아닌가? 바다와 거리가 얼마안되어 아쉽게도 내륙도시로의 이미지인 가운데 새만금-정읍-남원간 철도로서 정읍의 산단에서 새만금항으로 물류비 크게 절감도 가능하니 20~30만의 도시로 갈려면 생각해 볼 문제가 아닐수 없겠다.

    또한 정읍보다 큰곳인 고부지역도 살려줘야 할거 아니던가? 생각해 볼 문제 아닐수 없다.


    유성엽의원님께선 광주-대구간 철도 연계 새만금-정읍-남원간 철도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